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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추억하며..

올 여름은 유난히도 바빴던 시기였다. 그래서 휴가도 가지를 못하고 아내와 딸아이의 성화에 못이겨 8월에 잠깐 안양 유원지에 다녔왔던 것이 그나마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왔던 아주 짧은 여행(?) 이라면 여행일까?낮에는 덥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하기까지한 지금 .. 그렇게 더웠던 여름을 한탄했던 때가 정말 바로 엊그제 였는데 이제는 그때가 그립기도 하...

시간의 흐름이란..

이제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점심 무렵 오후가 되면 날씨가 많이 따듯해 졌다.그래서 아침에 출근 시 두꺼운 외투를 입고 출근을 하고 나면 오후에는 너무 덥거나 따듯해져서 벌써 춘곤증이 다가오려고 한다.지하철을 타고 외근을 나갈때면 쏟아지는 잠에 어쩔 수 없이 항복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고는 한다. 한달전 아니 보름전만 해도 영하의 날씨를 보이던 기온이...

반년(半年)과 6개월의 어감 차이..

우리가 흔히 기간을 나타내는 단위로 반년(半年) 혹은 6개월이라는 말을 많이쓴다.그런데 반년(半年)이라고 하면 왠지 6개월이라고 하는 것보다는 기간이 더 길어 보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냐하면 지금 내가 이곳에서 일한 지 6개월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아마도 년자가 들어가면 1년이라는 기간의 개념이 6개월이라는 반(半)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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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TTB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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