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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래스카에서 죽었다˝

나는 알래스카에서 죽었다 - 호시노 미치오 글.사진, 임정은 옮김/다반 이 책은 ˝호시노 미치오˝라는 일본인 사진 작가가 사망하기 직전까지 알래스카 지역을 사진에 담고, 원주민들의 삶을 연구하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이 작가의 삶 자체도 상당히 극적이면서 철학적인데, 이 책에 담겨져 있는 내용도 그 안에 담겨진 피상적인 텍스트 보다는 오히려 그 내면을 ...

"교환" 보다는 "증여"적인 삶을 선택한 그..

굿바이, 스바루 - 덕 파인 지음, 김선형 옮김/사계절출판사이 책을 읽어 가면서 단순히 에코적인 삶이다. 혹은 뉴요커 출신이 뉴멕시코의 외딴 농장에서 현대문명의 이기를 버리고 시골스러운 삶을 살아간다라는 표면적이 측면보다는 얼마전에 읽었던 일본 인문학자인 나카자와 신이치의 카이에 소바주 시리즈가 생각이 났다.즉 그 3편인가에서 보면 인간이 경제적인 측면...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다..

얼마전까지 찌는듯한 더위에 밤잠을 못이루게하던 더위가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는 날씨로 바뀌어 가고있다. 계절의 변화란 오묘해서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느끼지 못하는 순간에도 서서히 바뀌어 이제는 우리의 감각으로도 느끼게 되는 시간이 된것이다.그래서 그 온도의 변화가 우리의 피부에서부터 우리의 뇌까지 도달이 된 것같다.매번 여름이 오면 가을이 오고 또...

Bear "카이에 소바주" In Memory..

카이에 소바주 시리즈 세트 - 나카자와 신이치 지음, 김옥희 옮김/동아시아오늘은 나카자와 신이치 교수의 카이에 소바주 1~5편을 읽고 리뷰했던 내용을 다시한번 새기고자한다. 지난 5월 부터 시작된 나의 야생적 사고는 1편 신화 인류 최고의 철학을 시작으로 5편 신의 발명으로 마무리 되었다. 올해 상반기 나의 책 읽기 최대의 수확이라하면 이 카이에 소바주...

"야생적 사고" 에서 나오며..

대칭성 인류학 - 나카자와 신이치 지음, 김옥희 옮김/동아시아이제 카이에 소바주 5편 "대칭성인류학"이라는 것으로 지난 6월부터 시작되었던 신이치 교수의 "야생적 사고"에 대한 여행의 길에 종장을 맞이하게 되었다. 처음 그의 책 신화, 인류 최고의 철학을 접하면서 시작된 나의 "카이에 소바주" 시리즈에 대한 여행은 이렇게 이 책 "대칭성인류학"에 이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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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TTB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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