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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소비 ..

요즘들어 경제,경영 관련 등 머리로 읽어도 되는 책들은 빨리 읽혀지는 반면에 소설이나 에세이와 같은 글들은 빠르게 읽혀 지지가 않는다..왜 그럴까? 하고 생각을 해보니, 아마도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서 내 "감정의 소비"가 그에 따라 어려워 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이제 불혹을 넘어서 그 어떤 것에도 감정의 흔들림이 없어지는 나이로 접...

왕복 2시간의 나만의 시간 ..

예전에 출/퇴근 시간에는 책을 주로 읽었었다. 특히나 오전 출근 시간에는 집에서 조금 일찍 나오게 되면 지하철에도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서 지하철 안에서 조용히 책을 읽을 수 있는 분위기가 되기 때문이었다. 짧은 시간이기는 하지만 집중만 한다면 그 시간에 많을 책들을 읽을 수도 있고 또 경험 할 수도 있었다.   그런데 ...

내가 주로 활동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는...

이번 캠페인으로 제가 주로 활동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보았더니..역시나 제 관심분야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었더라구요.. 즉 의식적으로 여기서 활동을 하겠다라는 것은 아니었는데.. 관심 분야가 있으니까 그쪽에서 활동을 하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죽 저는 처음부터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책을 읽고 그 책을 그냥 내 머리에만 두는 것이아니라 리뷰로 남겨서 보아야 ...

내가 블로깅을 하는 이유..

처음 블로깅을 하기 시작했을 때.. 아마 그때가 2000년도 초반이었던 같다. 그때는 사실 일기 형식의 글을 조금씩 내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고 아마 처음 시작은 blogin 이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였던 것 같다. 그리고 여기로 자리를 옮겼고 말이다. 블로그에 몇 글자씩 끄적거리기 시작하면서 얼마 되지 않아서 대학을 다닐때 많은 책들을 읽지 않았던 것이...

2009년 드디어 목표 했던 100권을 책을 읽다..

올초 계획중의 하나가 100권을 책을 읽고 나름의 리뷰도 쓰고 하는 것이었다. 매년 이 숫자에 대한 목표를 세우고 연초부터 추진을 하였지만 올해 처음으로 이 목표에 도달하게 되었다. 어제 읽었던 책이 드디어 100번째 책이 되었던 것이다.100권의 책을 읽으면서 내가 도대체 무엇이 달라지고 어떻게 변화했는지 잘 알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목표를 세우고 그...

남의 책 일기를 보는 재미 ..

닉 혼비 런던스타일 책읽기 - 닉 혼비 지음, 이나경 옮김/청어람미디어올해부터 나도 꾸준히 책을 읽어 올해는 100권의 도서를 독파하고 리뷰도 그만큼 남기기로 결심하고 이제 어느덧 6월 올 한해의 반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이 책 "닉혼비의 런던 스타일 책 읽기"는 나로하여금 다시금 내 책읽기에 힘을 더해주는 청량제 같은 역할을 하였다.사실 나처럼 직장 생...

인간 성정(性情)에 대한 관성(慣性)의 법칙..

인간에 대한 관성의 법칙은 아마 '습관'이라는 것에 맞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습관에 따라서 인간의 행동은 멈출줄을 모르고 계속해서 진행이 되지 안나 싶다.그런 연유로 습관이라는 것이 인간의 몸에 배어들어 그 관성이 시작되기만 하면 좋은 습관이든 나쁜 습관이던 간에 멈추기가 어려워 진다는 것이다.그래서 좋은 습관을 관성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은 어찌보면 ...

책 읽어주는 가현이..

요즘들어 주말에 내가 집에서 책을 읽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더니 아이도 덩달아서 책을 읽는 것을 아주 좋아하는 편이다. 부모의 행동이 아이의 습관이나 버릇에 영향을 미친다더니 정말 인것같다.퇴근에서 집에 들어갈때도 항상 지하철에서 읽던 책을 그대로 들고 들어가곤 했더니아이도 책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는 모양이다. 어제는 녀석이 자기의 책꽃이에 서 몇...

TV를 끄고 책을 보다..

주말에 TV를 끄고 책을 읽었더니 그리 어렵지 않은 2권은 쉽게 읽을 수 있었다.즉읽을 책들에 대한 부담을 일부러 나 자신에게 주었더니 자연스레 TV를 끄고 책을 읽게 되었다라는 것이다.주말에 막연히 쇼파에 누워 아무 생각없이 채널을 돌려가며 쉰다고 생각하고 TV보는 습관을 의도적으로 책읽기로 막았더니 정말 TV에 큰 관심이 가지 않았다. 사실 TV를 ...

교과서를 읽다..

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인물상식 - 38요일 지음/하늘아래주말에 우연한 욕심으로 모 블로그에 리뷰어로 신청한 이 책이 나에게 날아왔다.사실 책에 대한 욕심이 과한 나는 일단 질러보고 마는 성격탓에 덥썩 한 번의 고민도 하지 않은채 이 책의 리뷰어를 신청하고 말았던 것이다.그래서 결국은 리뷰어가 되었고 또 이렇게 까지 읽게 되었던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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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TTB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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