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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했기에 즐거웠던 주말 ...

지 지난 주 4월 14일 주말 매번 봄날 벚꽃 한번 보러가야지 하고 있던 차에 아내도 그날은 오프였고 해서, 여의도 윤중로로 꽃 구경을 가게 되었다. 이번 주 주말이 피크 였을 것 같았지만 이미 비가 와 버렸고, 그래도 지 지난 주에 벚꽃 구경 가기를 잘 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많은 꽃들은 망울을 피우고 있지 않았지만 말이다.벚꽃들이 흐드러지게 ...

한강 이야기 ..

지난 주말 간만에 딸아이를 데리고 선유도에 갔다. 토요일은 비가 너무 내려서 어디갈수가 없었고 일요일 하루 아이를 데리고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 내린 결론이 한강 선유도 공원이었다. 아내와 아이가 교회를 다녀온 뒤 점심을 대충 때우고 바로 차를 가지고 선유도로 향했다.선유도는 아내와 내가 결혼전에 데이트 장소로 엄청나게 많이 다녔던 곳이었다. 주말에...

아이와 함께 해온 "부천 식물원"

갓난 아이였던 아기가 점점 자라면서 사실 먼곳에 있는 유원지나 놀이동산을 다니기가 무척이나 힘들었답니다. 특히 주말에 차를 가지고 그곳까지 가려면 정말 차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죠.. 그래서 몇년전 알게된 우리동네 주변의 "부천 식물원"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랍니다.  가깝기도 해서 시간도 아깝지 않고 또 어린아이가 식물원...

골골대는 아빠,엄마와 팔팔한 딸아이..

요즘 아내와 나는 감기때문에 퇴근해서 집에들어오면 서로가 골골대고 있는데, 우리 튼튼한 딸아이 가현이는 우리 세 식구중에 가장 건강하다. 그래서 퇴근 후나 주말에 집에서 쉬는 날이면 나와 아내는 조금이라도 더 쉬기 위해서 빈틈을 찾지만 아이는 그것을 용서하지(?) 않는다.딸아이가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말은 무조건 어디든지 나가자는 이야기고 마지못해아내와...

화창하게 맑은 날에..

요즘 날씨가 너무나도 좋다. 봄에는 중국에서 날아오는 불청객인 황사가 극성을 부리기 마련인데 요즘은 건조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황사가 그리 극성을 부리지도 않고 말이다. 얼마전 주말 아내의 친구 돌잔치가 있어 차를 끌고 과천으로 향하게 되었다.가는 김에 모처럼 서울대공원에 들러서 아이와 같이 놀아줄 심산으로 찾아 갔으나웬걸 과천으로 들어가는 길목이 차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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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TTB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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