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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시작과 끝은 연결 고리였던가?(2)2009.10.13
- 삶.. 그 속에서의 나.. (0)2009.08.11
- 가평에 다녀오며..(0)2009.06.04
- [영화리뷰] 4대에 걸친 인생의 희노애락..(0)2009.04.24
- 인생을 살다 보면..(0)2009.04.06
- 사는게 그렇지 뭐..?(0)2009.03.30
- 반년(半年)과 6개월의 어감 차이..(0)2009.03.03
- "주다" 라는 것의 의미..(0)2009.02.03
- 대나무 처럼 ..(0)200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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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창고(글사랑)
- 2009/10/13 09:55
찾거나 혹은 버리거나 in 부에노스아이레스 -
정은선 지음/예담
이 책을 처음 받아보았을 때는 사실 일종의 여행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 표지며 그리고 책 곳곳에 숨어있는 사진들이 그러하였고 말이다. 그래서 남미 그 중에서도 아르헨티나라는 우리나라와 지구상에서 대척점에 있는 나라에 대한 이야기이겠거니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
- 끼적끼적(삶사랑)
- 2009/08/11 11:27
낼 모레 이제 나이도 먹을 만큼 먹은 나이 ..
삶 속에서 나는..
여전히 일에 파뭍히고 사람에 치이고는 한다.
그 삶속에서의 열정과 무엇이가 하고자하는 욕구..열망..
넘쳐나는 일들로 그 마저도 여의치가 않다.
힘듬..
무엇인가를 하고자하는 혹은 이루고자 하는 것이 있는지..
그리고 향후 노년의 계획은 어떻게 세울지..
불안함...
- 끼적끼적(삶사랑)
- 2009/06/04 08:52
지난 주말에는 아내와 아이를 데리고 장인 어른과 장모님의 묘소를 찾아다녀왔다. 가평 선산에 계셔서 1년에 한두번 정도 찾아 뵙는 길이기도 했고 또 최근 우리 아버님의 편찮음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신경을 많이 쓸수가 없어서 가는 길이 그렇게 멀었는지 정말 긴 시간을 오간것 같다. 주말에 그것도 차들이 그렇게 맡히는 곳만을 돌아서 다녀오니 아침 10시에 출발...
- 독서 창고(글사랑)
- 2009/04/24 08:41
안토니아스 라인 - 마린 고리스일단 네덜란드 영화를 본것이 처음이 었기때문에 난 이 영화가 프랑스 영화인줄로오해하고 있었는데 영화의 전개를 보니 프랑스 영화와는 다른 측면이 있어 홍보 팜플렛을 자세히 찾아 보았더니 네덜란드 영화였다. 정말 태어나서 처음 네덜란드 영화를 접하게 되었는데 .. 4대에 걸친 여성들의 삶을 우리네 '희노애락'의 관점에서풀었다는...
- 독서 창고(글사랑)
- 2009/04/06 08:28
멘토와 멘티 - 로이스 J. 자카리 지음, 장여경 옮김/스마트비즈니스사전에서 찾아보면 멘토와 멘티의 유래 및 정의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나와있다.멘토란?오딧세이가 트로이 전쟁에 출정하면서 집안 일과 아들 텔레마코스의 교육을 그의 친구인 멘토에게 맡긴다. 오딧세이가 전쟁에서 돌아오기까지 무려 10여년동안 멘토는 왕자의 친구, 선생, 상담자, 때로는 아버지...
- 끼적끼적(삶사랑)
- 2009/03/30 08:33
우리가 아니 내가 쉽게 내 뱉는말.. "사는게 다 그렇지 뭐..?"이 말을 우리는 아니 나는 너무나 쉽게 하고 다니는 것 같다. 얼마전 예전 직장 동료를 만나 이 예기 저 예기를 나누던 도중 남자가 결혼을 하고 나서 아이가 생기고 하면 가정 생활이라든가 직장 생활이 비슷한 양상을 띄게 된다는 것을 공유한 우리는 서로 "사는게 다 그렇지 뭐.." 라고 하...
- 끼적끼적(삶사랑)
- 2009/03/03 08:38
우리가 흔히 기간을 나타내는 단위로 반년(半年) 혹은 6개월이라는 말을 많이쓴다.그런데 반년(半年)이라고 하면 왠지 6개월이라고 하는 것보다는 기간이 더 길어 보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냐하면 지금 내가 이곳에서 일한 지 6개월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아마도 년자가 들어가면 1년이라는 기간의 개념이 6개월이라는 반(半)이라는 ...
- 독서 창고(글사랑)
- 2009/02/03 08:41
레이첼의 커피 - 밥 버그.존 데이비드 만 지음, 안진환 옮김/코리아닷컴(Korea.com)책을 읽어 가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주다" 라는 것이 처음 실행하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몸소 느끼게 되었다. 사실 다른 사람들의 기대보다 더 준다는 것이 본인의 성공 혹은 다른 사람들과의 상생을 만들어 낸다는 이야기는 우리가 어렸을 때유치원에서 부터 배워 왔...
요즘처럼 경제가 뒤숭숭할 때 나는 이 대나무의 이미지를 보곤한다.흔들림 없이 곧게 뻗은 대나무를 보고 있노라면 왠지모를 자신감이 생기곤하는 것이다.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지.. 그리고 사회에서 과연 나의 위치는 어느 곳인지.. 삶의 방식을 바꾸어야 하는 것인지..조직은 과연 어떻게 될지..이런 시기에는 항상 안좋은 쪽으로의 변화만이 내 귀에 들리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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