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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적 사고에 들어가며..

신화, 인류 최고의 철학 - 나카자와 신이치 지음, 김옥희 옮김/동아시아이 책은 저자가 이야기하듯 야생적 사고에 기초를 하고 있다. 그래서 곳곳에 신화적 사실에 대한 따라가지 못할 통섭의 개념들이 나오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전 세계적인 신화에 대한 그 근원과 인간에 대한 철학적 개념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저자는 인류 철학의 근원을 "신화"라는 것에 두고...

창조론적 진화론...

수메르, 혹은 신들의 고향 2 - 제카리아 시친 지음, 이근영 옮김/이른아침이 책을 2편까지 다 읽고 보니 시친은 인류의 시작과 기원을 창조론적 진화론에서기술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즉 신 - 종교에서 이야기하는- 은 외계에서 날아온 문명이며 이 문명들이 인류를 창조하고 이에 진화를 시켰다는 이야기가 이책에서 이야기하는 점이었다.그래서 그는 수...

과연, 인간은? ..

수메르, 혹은 신들의 고향 1 - 제카리아 시친 지음, 이근영 옮김/이른아침이 책은 우리들에게 과연 인간은 어떻게 태어났고 또 어떻게 문명을 이루었는지를 수메르 문명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특히나 정설이 아닌 작가의 주관적인 측면이많이 강조되고 있기는 하지만 여러가지 자료들을 통해 나름 객관성을 유지하려고 하는 것이 많이 눈에 띄였다.특히 동양 우리나...

역사는 일관성이다..

역사란 무엇인가 - E.H. 카 지음, 김택현 옮김/까치글방이 책을 읽어 가면서 한 가지 눈에 들어오는 내용이 있었다. 그것은 카가 이야기하는 역사는 과거,현재 그리고 미래에 이르기 까지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였다. 즉 역사라고 불려 지는 것은 과거,현재,미래를 아우르는 일관성과 객관성을 유지 해야 한다라는 내용 이었다.사실 책의 주요 내용들이 ...

남들이 하지 않는것..

왼손이 만든 역사 - 에드 라이트 지음, 송남주.송설희 옮김/말글빛냄수많은 왼손잡이들이 이 책에는 등장을 한다. 그래서 이 책에 소개되는 역사적 인물들은 왼손잡이로써 한 시대를 풍미한 사람들로써 특히나 과학 예술 운동 분야에서 특출한 능력을 보여주는 인물들로 구성이 되어있다.그들의 특성은 그 시대의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와는 주로 다르게 행동을 했으며 왼...

[영화리뷰] 전쟁에는 승자가 없다..

적벽대전 2 : 최후의 결전양조위,금성무,장첸 / 오우삼나의 점수 : ★★★이 영화를 보면서 간만에 중국 영화치고는 - 물론 폄하하려는 의도는 없다 - 스케일이 커다란 영화를 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영화의 후반부에서 보여지는 그전쟁 씬은 굉장히 공을 들여서 찍었다라는 생각마저도 들었다.영화는 조조군과 적벽을 놓고 대치하고 있는 손권,유비 연합군의...

[영화리뷰] 반세기의 역사를 보여준 영화..

24시티조안 첸,루 리핑,자오 타오 / 지아 장커나의 점수 : ★★★이 영화는 중국의 한 지역 반 세기의 역사를 경제적 그리고 개인적 관점에서 보여준 영화였다. 사실 초반부 이 영화를 보면서 너무나 지루했던 감정을 지울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중국 영화에서 다큐멘터리적 구성으로 새로운 시도의 영화로 기억이될것 같다.항상 중국 영화라고 하면 무협 혹은 액션 ...

"관용" 과 "이해"는 같은 민족일 경우의 이야기인가!

더룰 : The Rule - 앤드류 서터 지음, 남상진 옮김/북스넛이 책을 읽고 있는 중간에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대대적인 공습을 해서 몇 백명이 죽었다는 소식이 뉴스를 통해서 전해지고 있었다. 그리고 사상자 수는 몇 천명을 헤아리며 계속해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인 하마스와의 전면전이 대두 될 것이라는 기사가 나오고 있었다.이 책의 내용은 왜...

"와우"..

자본주의 역사 바로 알기 - 리오 휴버먼 지음/책벌레이 책을 읽으면서 속으로 "와우"라는 말이 저절로 들리는듯 했다. 사실 이 책을 읽어 가면서 중간중간 다른 리뷰를 써야 할 책들이 있어 읽다 중간 중간 다시 읽어야 해서 연결성이 떨어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아닌 걱정을 해야 했으나, 처음부터 다시 읽은 이 책을 그런 우려를 떨치게 해 주었다.이 책의 내용...

역사는 반복 되는가?

최근 모 인사가 추천한 서양 역사와 관련된 경제이야기를 주제로 한 책을읽고 있다. 시기는 중세 봉건시대 부터 1930년대 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자본 주의의 발생 원인 부터 설명을 해주고 있다.읽어 가면서 참으로 잘 써진 책이다.. 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그 책을 읽어 가면서 "역사는 반복 되는가"에 대한 물음이 들었다. 지금의 경제 상황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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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TTB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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