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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아프지 않게 남의 마음 다치지 않게˝...

내 마음 아프지 않게 남의 마음 다치지 않게 - 프라유키 나라테보 지음, 장은주 옮김/예담 이 책은 이 세상을 살아 가면서 상처받는 영혼들을 위한 책이다. 지난 번 읽었던 ˝괜찮아 ~˝ 와 비슷한 류의 자기 성찰과 관련된 책이라 할 수 있는데, 조금 차이점이 있다면 지난 번의 책은 심리학적 측면에서의 관점이 강했고 불교에 대한 색채가 적었다면, 이 책은...

저자의 이야기에 격렬함을 느낀다...

희망은 격렬하다 - 이종수 지음/책읽는수요일 이 책 ˝희망은 격렬하다˝라를 읽어 가면서, 왜 격렬함이 희망인지를 어렴풋이나마 알 수 있었다. 저자의 인생 역정이 고스란이 담겨있는 이 책에서, 우리가 사회라는 조직 안에서 삶을 살아가면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삶을 살아가는 것과 격렬하게 살아가는 것이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인지 이 ...

하루키가 보여주는 소소한 일상의 재미...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권남희 옮김, 오하시 아유미 그림/비채하루키의 소설 1Q84 이후에 정말 오랜만에 그의 글을 읽게 되었다. 잡지에 연재되었던 글들을 모은 에세이 였다.내가 하루키의 소설에 매료 되었던 이유는 사물과 객체에 대한 감정이입 때문 이었는데, 이 에세이에서도 그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사물에 대한 독창...

˝타력˝- 나를 내려 놓기...

타력 - 이츠키 히로유키 지음, 채숙향 옮김/지식여행이 책은 마케팅적으로 모 그룹의 회장이 필독서로 읽었다는 내용으로 마케팅하고 있었다.사실 그러나 책을 읽어 가면서 굳이 그런 내용을 포함시키지 않았어도 되지 않았을까 싶었다. 오히려 이 책을 보려고 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을까 싶었다. 내가 생각 하기에는 말이다.이 책은 일본 작가가 인생을 살아 오면서 ...

30일간의 타인과의 동행..

삼.곱하기.십 - 장현웅 외 지음/소모(SOMO)이 책은 일단 떠난다. 과거로의 회귀이든 아니면 일상 생활에 지쳐 못했던 일들이나 장소에 대한 찾기나 아니면 일들에 대한 찾기이다.읽어본 느낌은 삼십일 동안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여행을 했다라는 느낌이 었다라는 것이다. 그것은 30일동안 다른 10명의 타인의 삶을 들여다 보았다라는 느낌이었다라고 이야...

가상 공간에서의 내 닉네임은...

나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주로 책을 읽고 리뷰는 쓰는 것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하고 있다. 물론 그것이 다는 아니겠지만 ..처음에는 그냥 내 영문 약자를 닉네임으로 쓰다가 2007년에 읽었던 책 " 내 영혼이 따듯했던 날들" 을 읽고 그 책에 나오는 주인공의 인디언 네임인 "작은 나무"를 네 닉네임으로 쓰게 되었다.그 책을 읽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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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TTB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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