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아이키우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아이와 함께 해온 "부천 식물원" (0)2009.11.25
- 벌써 자기방에 관심을 갖는 녀석.. (0)2009.11.16
- 아이와 함께 마트에 가면 .. (2)2009.10.09
- 아이를 키우면서.. (0)2009.09.29
- 스파게티 1인분은 "뚝딱"인 녀석..(0)2009.08.25
- 아이 키우기는 힘들어!!..(0)2009.08.07
- 아빠, 술 마시지 마..!! (0)2009.05.15
- 아이의 기침 소리.. (0)2009.04.20
- 빗대어 말하기..(0)2009.03.25
- 아이에게는 사랑과 애정이 기본이다..(0)200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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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끼적끼적(삶사랑)
- 2009/11/25 18:46
갓난 아이였던 아기가 점점 자라면서 사실 먼곳에 있는 유원지나 놀이동산을 다니기가 무척이나 힘들었답니다. 특히 주말에 차를 가지고 그곳까지 가려면 정말 차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죠.. 그래서 몇년전 알게된 우리동네 주변의 "부천 식물원"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랍니다.
가깝기도 해서 시간도 아깝지 않고 또 어린아이가...
- 가현이 이야기(딸사랑)
- 2009/11/16 16:59
여자 아이라서 빠른지는 몰라도 녀석은 벌써 자기의 방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것 같다. 자기만의 공간에 대해서 이제는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 그래서 지난 주 주말에는 아이와 녀석의 공주방에 대해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누었다.우선은 자기방의 벽지는 본인이 좋아하는 핑크색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와 또 책상과 의자가 있었...
- 가현이 이야기(딸사랑)
- 2009/10/09 14:43
아이와 함께 마트에 가면 녀석은 꼭 일반 마트의 카드 대신에 꼭 자동차 모양으로 생긴 카트를 타려고 한다. 뭐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주말에 그것도 부모들이 아이들을 대리고 마트로 오는 시간대에 이런 자동차 모양의 카트를 구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보다도 어렵다.사진을 찍은 이날은 ..다행이도 자동차 모양의 카트를 구할 수가 있었다. 즉 아이와 아내를 먼저...
- 가현이 이야기(딸사랑)
- 2009/09/29 14:32
오랜만에 예전에 딸아이가 캐릭터를 들고 찍었던 사진과 최근의 딸아이의 사진을 비교해 보았다. 좌측과 우측 사진사이의 년차가 한 3년 정도되려나? 아이가 돌 전에 찍었던 사진과 지금 거의 꽉찬 4살이 되어가는 딸아이의 사진을 우연히 비교하니 아이들은 정말 빠르게 성장한다 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여전히 무엇이건간에 호기심이 많...
- 가현이 이야기(딸사랑)
- 2009/08/25 13:48
얼마전 주말에 딸아이를 데리고 스파게티를 먹으러갔다. 녀석이 언제부터인가 스파게티에 맛을 들여가지고서는 주말에 아내와 내가 쉬는 날이면 스파게티를 먹자고 조르는 것이었다.그래서 그날은 동네 근처에 있는 스파게티와 피자를 전문으로 하는 집을 찾아가서 아이는 스파게티를 먹고 나와 아내는 피자를 먹었다. 녀석의 식성이 좋아서인지 스파게티 1인분은 혼자서 다 ...
- 가현이 이야기(딸사랑)
- 2009/08/07 08:27
얼마전의 일이었다. 그날은 그래도 모처럼 퇴근을 일찍(?)하는 날이어서 집에서 식사를 할 수가 있었다. 먼저 퇴근한 아내는 아이와 함께 식사를 하였고 늦게 들어간 나는 혼자서 식사를 할 수 밖에는 없었다. 딸아이는 혼자 이것저것 하며 놀고 있었고 말이다. 그리고 얼마 후 식사를 마치고 난 나는 아이와 함께 놀아주고 있었고 아이도 좋아라 하며 나와 아내와...
- 가현이 이야기(딸사랑)
- 2009/05/15 08:39
이번주는 회사에서 회식이 있어 저녁에 술자리가 잦은 편이었다. 아내와 맞벌이를 하는 바람에 저녁에는 어머님께서 아이를 보아 주시는데, 그 날도 나는 집으로 전화를 걸어 어머님께 오늘 저녁 회식이 있어 술을 마시고 들어갈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렸다. 어머님 왈 : 술 많이 마시지 말고 일찍 들어오거라..이 말을 들은 나는 1차에서 식사겸해서 먹은 술자리를 ...
- 가현이 이야기(딸사랑)
- 2009/04/20 07:56
요즘들어 녀석이 날씨도 많이 따듯해졌는데 저녁이나 새벽에 기침을 자주해서 걱정이 많이 되고는 한다. 기침을 한 번 할라치면 아주 심하게 해서 병원을 계속해서 다니는데도 아이의 감기가 잘 낫지를 않는다.괜시리 아내에게 담배를 끊겠다고 했었는데 내가 밖에서 담배를 피워서 그 잔존물들이 내 옷과 머리등에 남아서 아이의 기침이나 감기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닌...
- 가현이 이야기(딸사랑)
- 2009/03/25 11:50
이제 태어난지 1,153일째 되는 우리 가현이..4살이 되고 나더니 제법 어린이 티가 나면서 무엇을 요구할때도 이제는 직설적이지않고 무엇인가에 빗대어 예기를 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지난주 였다. 주말에 아버님께서 아이를 너무 보고 싶다하시고 또 우리 부부도 어머님이 만들어 주시는 떡볶이를 너무나도 좋아해서 저녁 시간쯤 되어서 부모님 댁으로 찾아 뵈었다....
- 독서 창고(글사랑)
- 2009/03/19 08:33
잔소리 기술이 책은 아이를 가진 부모들에게 소위 말하는 '잔소리의 기술'을 알게 해 주는 책이다. 책을 읽는 내내 지금 4살된 딸아이를 생각하고 읽으니 정말 많은 반성을 하게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매번 퇴근후 혹은 주말에 딸아이와 같이 있으면서 나는 얼마나 아이를 위해서 노력하고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한 반성 등등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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