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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예술공원 방문기..

요즘 아내가 산에 오르는 것을 좋아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집 근처의 나즈막한 산에서 부터 주말에는 관악산까지 다니고 있다. 운동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내지만 땀을 흘린 뒤의 상쾌함을 이제는 느꼈는지 요즘에는 나보다 더 적극적으로 산에 다니자고 하고 있다.  뭐 정식적인 등산은 아니지만 그래고 하이킹하는 재미가 쏠쏠했는지 딸아이와 함께 ...

경제학적 관점에서의 육아 방식..

아빠는 경제학자 - 조슈아 갠즈 지음, 이양원 옮김/이음사실 이 책을 처음 읽어 가면서 책의 저자가 맞벌이 부부임에도 불구하고 3자녀를 키우고 있다라는 사실에 마냥 부러운 마음이 들었다. 맞벌이를 하며 자녀를 셋이나 키우는 것이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에서는 가능할까? 라는 생각에서 였다.나도 맞벌이 부부로 한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아이 하나를 키우는 것도...

한강 이야기 ..

지난 주말 간만에 딸아이를 데리고 선유도에 갔다. 토요일은 비가 너무 내려서 어디갈수가 없었고 일요일 하루 아이를 데리고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 내린 결론이 한강 선유도 공원이었다. 아내와 아이가 교회를 다녀온 뒤 점심을 대충 때우고 바로 차를 가지고 선유도로 향했다.선유도는 아내와 내가 결혼전에 데이트 장소로 엄청나게 많이 다녔던 곳이었다. 주말에...

크리스 마스가 다가옴을 아이를 통해서 느낌..

이제 연말.. 올 한해도 한달도 남지 않았다라는 생각에 연말이면 도지는 우울함이 내 정신을 지배할 무렵.. 크리스마스라는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라는 것을 아이를 통해서 새삼 느끼게 되었다...사실 이제 중년을 바라보는 나이에 연말이라고 해서 별다르게 흥분됨을 느끼지도 못하고, 또 그러기에는 이제는 세상을 너무 많이 살아버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

벌써 자기방에 관심을 갖는 녀석..

여자 아이라서 빠른지는 몰라도 녀석은 벌써 자기의 방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것 같다. 자기만의 공간에 대해서 이제는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 그래서 지난 주 주말에는 아이와 녀석의 공주방에 대해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누었다.우선은 자기방의 벽지는 본인이 좋아하는 핑크색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와 또 책상과 의자가 있었...

세상을 살아가기가..

요즘 신종플루가 우리나라에도 만연하고 있다. 그래서 연일 언론에서는 신종플루에 대한 위험성과 또 백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루종일 하고 있다. 더구나 사람들을 더욱더 불안하게 하는 것이 이 신종플루가 건강하던 사람도 사망에 까지 이르게 할 수 있다라는 점이다.서양의 중세 시대에 만연했던 흡사 페스트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 아니면 우리가 너무 불안하...

아이와 함께 마트에 가면 ..

아이와 함께 마트에 가면 녀석은 꼭 일반 마트의 카드 대신에 꼭 자동차 모양으로 생긴 카트를 타려고 한다. 뭐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주말에 그것도 부모들이 아이들을 대리고 마트로 오는 시간대에 이런 자동차 모양의 카트를 구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보다도 어렵다.사진을 찍은 이날은 ..다행이도 자동차 모양의 카트를 구할 수가 있었다. 즉 아이와 아내를 먼저...

골골대는 아빠,엄마와 팔팔한 딸아이..

요즘 아내와 나는 감기때문에 퇴근해서 집에들어오면 서로가 골골대고 있는데, 우리 튼튼한 딸아이 가현이는 우리 세 식구중에 가장 건강하다. 그래서 퇴근 후나 주말에 집에서 쉬는 날이면 나와 아내는 조금이라도 더 쉬기 위해서 빈틈을 찾지만 아이는 그것을 용서하지(?) 않는다.딸아이가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말은 무조건 어디든지 나가자는 이야기고 마지못해아내와...

패셔너블 가현이..

이제 제법 자랐다고 공주며 이옷저옷을 챙겨입기를 좋아하는 딸아이.. 그래서 이제는자기 마음에 드는 옷을 골라입기도 하고 옷에 관련된 이것저것을 몸에 걸치는 것을 너무나도 좋아한다.특히 좋아하는 것은 분홍색 옷과 스티커..최근에는 특히나 예쁜 옷을 즐겨입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이옷저옷을 자기 취향대로 걸치는 것도 좋아한다. 녀석이 이제 제법 여성스러움을...

딸아이와의 축구 한 게임..

지난 주말 운동장을 뛰어다니고 활발한 성격의 딸아이는 TV에서 축구 경기를 중계하는 장면을 보더니 나에게 "아빠, 축구할래." 하는 것이었다. 마침 일요일 아내도 출근을 하고 집에 없어서 딸아이를 데리고 부모님 댁으로 향했다.부모님 댁 근처에는 내 중학교 모교가 있어 집에 도착하자 마자 아이를 데리고 집에서 아버님게 축구공 하나를 빌려서 아이와 나는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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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TTB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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