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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이야기 ..

지난 주말 간만에 딸아이를 데리고 선유도에 갔다. 토요일은 비가 너무 내려서 어디갈수가 없었고 일요일 하루 아이를 데리고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 내린 결론이 한강 선유도 공원이었다. 아내와 아이가 교회를 다녀온 뒤 점심을 대충 때우고 바로 차를 가지고 선유도로 향했다.선유도는 아내와 내가 결혼전에 데이트 장소로 엄청나게 많이 다녔던 곳이었다. 주말에...

골골대는 아빠,엄마와 팔팔한 딸아이..

요즘 아내와 나는 감기때문에 퇴근해서 집에들어오면 서로가 골골대고 있는데, 우리 튼튼한 딸아이 가현이는 우리 세 식구중에 가장 건강하다. 그래서 퇴근 후나 주말에 집에서 쉬는 날이면 나와 아내는 조금이라도 더 쉬기 위해서 빈틈을 찾지만 아이는 그것을 용서하지(?) 않는다.딸아이가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말은 무조건 어디든지 나가자는 이야기고 마지못해아내와...

엄마는 신경질적이야!!..

몇 일전의 일이었다. 우리 부부는 맞벌이를 하고 있기때문에 4살난 딸아이를 근처에사시는 어머님께서 아침,저녁으로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데려오고는 하신다. 항상 부모님께 죄송스런 마음뿐이다.그런데 그날 어머님께서 딸아이가 그러는데 본인께 "엄마는 신경질적이야" 하면서 말을 했다라는 것이었다. 그 녀석이 신경질적이라는 의미나 뜻을 알고 이야기했단 말인가 하...

연말은 다가오고..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이제는 아이가 작년 보다는 많이커서 크리스마스에 대해서도 이제는 어느 정도 인식을 하고 있다. 그래서 그날은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는 날인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아이의 선물을 무엇을 해줄까? 지금부터 고민을 하고 있다. 덧붙여 아내 까지도 크리스 마스 선물을 기대하고 있으니..사실 올해는 개인적인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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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TTB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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