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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란?

남자들에게 있어 무슨무슨 데이다.. 라고 하면 사실 많은 고민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나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등등 하면 발렌타인 데이에는 초컬릿을 못받으면 어떻게 하나? 하는 커다란 압박감(?)과 함께 또 발렌타인 데이에 선물을 받더라도 화이트 데이에는 무슨 선물을 줄까?라는 생각에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이죠..그래서 저는 정말 이...

크리스 마스가 다가옴을 아이를 통해서 느낌..

이제 연말.. 올 한해도 한달도 남지 않았다라는 생각에 연말이면 도지는 우울함이 내 정신을 지배할 무렵.. 크리스마스라는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라는 것을 아이를 통해서 새삼 느끼게 되었다...사실 이제 중년을 바라보는 나이에 연말이라고 해서 별다르게 흥분됨을 느끼지도 못하고, 또 그러기에는 이제는 세상을 너무 많이 살아버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

설날과 생일..

올해 설날은 딸아이의 생일과 정확히 일치했다. 녀석이 이제 4살이 된것이다. 어디에나가든지 녀석은 저 4살이예요.. 하면서 본인이 4살 이라는 것을 항상 이야기 하고 다닌다. 아마 녀석은 한살한살 더 나이를 먹는 것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나보다. 아빠는 한살한살 더 나이를 먹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말이다.^^;그래서 이번 설에...

스티커 이야기 2 ..

이제 태어난지 오늘 기준으로 1079째 되는 우리 딸아이는 내가 퇴근해서 들어오면 으례 스티커를 사다주는 것으로 이해를 하고 있다. 그래서 종종 집으로 전화를 하면 녀석의 끝마디는 항상 "아빠, 무슨무슨 스티커 사와" 가 되어버리고 말았다.말이 그렇지 일주일에 5일 혹은 4일 정도는 스티커를 사가지고 들어가야 하는 입장에서는 여간 곤혹스러운 일이 아니다...

연말은 다가오고..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이제는 아이가 작년 보다는 많이커서 크리스마스에 대해서도 이제는 어느 정도 인식을 하고 있다. 그래서 그날은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는 날인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아이의 선물을 무엇을 해줄까? 지금부터 고민을 하고 있다. 덧붙여 아내 까지도 크리스 마스 선물을 기대하고 있으니..사실 올해는 개인적인 사정...

아빠 ~ 사왔어?

최근들어 아니 요즘 나는 일찍 퇴근하는 날이면 딸아이에게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를 종종 사다주고는 했다. 스티커를 사다주면 너무너무 좋아하는딸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기 때문이다.어제는 조금 늦게 집에 들어가는 바람에 아이에게 줄 스티커를 살수가 없었는데 아이는 그 시간까지 잠을 안자고 내가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아빠, 스티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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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TTB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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