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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그렇지 뭐..?

우리가 아니 내가 쉽게 내 뱉는말.. "사는게 다 그렇지 뭐..?"이 말을 우리는 아니 나는 너무나 쉽게 하고 다니는 것 같다. 얼마전 예전 직장 동료를 만나 이 예기 저 예기를 나누던 도중 남자가 결혼을 하고 나서 아이가 생기고 하면 가정 생활이라든가 직장 생활이 비슷한 양상을 띄게 된다는 것을 공유한 우리는 서로 "사는게 다 그렇지 뭐.." 라고 하...

"주다" 라는 것의 의미..

레이첼의 커피 - 밥 버그.존 데이비드 만 지음, 안진환 옮김/코리아닷컴(Korea.com)책을 읽어 가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주다" 라는 것이 처음 실행하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몸소 느끼게 되었다. 사실 다른 사람들의 기대보다 더 준다는 것이 본인의 성공 혹은 다른 사람들과의 상생을 만들어 낸다는 이야기는 우리가 어렸을 때유치원에서 부터 배워 왔...

[영화리뷰] 반세기의 역사를 보여준 영화..

24시티조안 첸,루 리핑,자오 타오 / 지아 장커나의 점수 : ★★★이 영화는 중국의 한 지역 반 세기의 역사를 경제적 그리고 개인적 관점에서 보여준 영화였다. 사실 초반부 이 영화를 보면서 너무나 지루했던 감정을 지울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중국 영화에서 다큐멘터리적 구성으로 새로운 시도의 영화로 기억이될것 같다.항상 중국 영화라고 하면 무협 혹은 액션 ...

TV를 끄고 책을 보다..

주말에 TV를 끄고 책을 읽었더니 그리 어렵지 않은 2권은 쉽게 읽을 수 있었다.즉읽을 책들에 대한 부담을 일부러 나 자신에게 주었더니 자연스레 TV를 끄고 책을 읽게 되었다라는 것이다.주말에 막연히 쇼파에 누워 아무 생각없이 채널을 돌려가며 쉰다고 생각하고 TV보는 습관을 의도적으로 책읽기로 막았더니 정말 TV에 큰 관심이 가지 않았다. 사실 TV를 ...

원함과 원하지 않음..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내가 원할때와 원하지 않을때가 종종 발생한다. 무슨 말인고하니 내가 원해서 하는 일과 또 내가 원하지 않아도 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는 것이다.사실 내가 받았던 교육 방식에서는 원하지 않아도 상황 논리에 따라서 그 일을 행하는 것이 미덕이고 인격이라고 교육 받아 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요즘 친구들은 그렇지 않은것 같다. 상황과 ...

지식이란?

요즘들어 아니 매번 느끼는 생각이 하나있다.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혹은 시간이 날때마다 이런저런 책들을 읽는 나는 지식이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내가 책을 읽는 이유가 지식을 많이 쌓고자 함인가? 그래서 뭐.. 라고 누가 물으면 사실 별로 할 말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책을 읽고 이것을 내 현실 생활에 적용 시키고자 하는 노력들이 ...

동생과 당구 한 게임..

얼마전 주말 아내가 아이를 데리고 지방에 있는 친구 결혼식에 다녀 온다고 하여 나는 모처럼 집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 정말 혼자 있으면 편할줄 알았더니 아이도 없고 해서 토요일 시간이 심심하게 흘러가는것이었다.동생이 근처에 사는 이유로 심심하던 차에 당구나 한게임 치자고 동생을 불러 내었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동생과 나는 1살 차이밖에 나...

아빠 ~ 사왔어?

최근들어 아니 요즘 나는 일찍 퇴근하는 날이면 딸아이에게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를 종종 사다주고는 했다. 스티커를 사다주면 너무너무 좋아하는딸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기 때문이다.어제는 조금 늦게 집에 들어가는 바람에 아이에게 줄 스티커를 살수가 없었는데 아이는 그 시간까지 잠을 안자고 내가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아빠, 스티커 ...

추적추적 비는 내리고...

오늘은 월요일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다.왠지 항상 월요일은 출근 이후부터 정신이 없고 분주한데 오늘은 비가 내려서 그런지 오히려 그런 느낌은 덜 한 것 같다.주말에는 친구 결혼식에 일요일은 아내의 출근 때문에 딸아이와 함께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니 어떻게 주말이 흘러갔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가버리고 말았다. 이제 또 이 비가 그치고 나면 ...

대나무 처럼 ..

요즘처럼 경제가 뒤숭숭할 때 나는 이 대나무의 이미지를 보곤한다.흔들림 없이 곧게 뻗은 대나무를 보고 있노라면 왠지모를 자신감이 생기곤하는 것이다.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지.. 그리고 사회에서 과연 나의 위치는 어느 곳인지.. 삶의 방식을 바꾸어야 하는 것인지..조직은 과연 어떻게 될지..이런 시기에는 항상 안좋은 쪽으로의 변화만이 내 귀에 들리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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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TTB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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