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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는 힘들어!!..

얼마전의 일이었다. 그날은 그래도 모처럼 퇴근을 일찍(?)하는 날이어서 집에서 식사를 할 수가 있었다. 먼저 퇴근한 아내는 아이와 함께 식사를 하였고 늦게 들어간 나는 혼자서 식사를 할 수 밖에는 없었다. 딸아이는 혼자 이것저것 하며 놀고 있었고 말이다. 그리고 얼마 후 식사를 마치고 난 나는 아이와 함께 놀아주고 있었고 아이도 좋아라 하며 나와 아내와...

아이의 기침 소리..

요즘들어 녀석이 날씨도 많이 따듯해졌는데 저녁이나 새벽에 기침을 자주해서 걱정이 많이 되고는 한다. 기침을 한 번 할라치면 아주 심하게 해서 병원을 계속해서 다니는데도 아이의 감기가 잘 낫지를 않는다.괜시리 아내에게 담배를 끊겠다고 했었는데 내가 밖에서 담배를 피워서 그 잔존물들이 내 옷과 머리등에 남아서 아이의 기침이나 감기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닌...

좌변기 밸브 교체하기..

주말의 일이다. 주말 집 청소는 거의 내가 담당하기 때문에 지난 주말도 내가 집 청소를 하게 되었다. 집 청소는 아내와 내가 맞벌이를 하기 때문에 주로 내가 담당을 하고는 한다. 지난 주 일요일도 청소를 시작하기 전 아내가 주말 근무를 해야했기에 딸아이와 아침에 일어나 아침 식사를 하고 아이를 부모님 댁에 맡겨 놓았다.그리고 집안 오디오의 볼륨을 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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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TTB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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