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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암계곡의 혈투를 보고 ...

이 영화는 애초부터 한국형 웨스턴 무비 혹은 핏빛 잔혹극이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만든 저예산 영화였다. 그래서 위드블로그에서 이 영화의 시사회에 초대 되었을때 부터 이 점을 염두해 두고 영화를 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다행히 월요일이었지만 회사에서 가까운 장소에서 시사회가 열려 그래도 시간적인 부담없이 볼 수가 있었다. 시사회 시작전 주연 배우들의 무대...

"아름다운 인연에 취하다.."

버터 플라이미셸 세로,클레어 부아닉,나드 디유 / 필립 뮬나의 점수 : ★★★★★추운 겨울 저녁에 하는 버터플라이 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회사에서 일을 마무리 하면서 을지로에 있는 극장을 찾았다. 너무나도 추운 날씨에 괜시리 참석하기로했나라는 생각이 극장안에 들어서서 영화를 보기 전까지 내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았다.이제 영화가 시작하는 시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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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TTB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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