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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 "소통(疏通)"에 대해 이야기하다..

나는 당신의 말할 권리를 지지한다 - 정관용 지음/위즈덤하우스이 책은 우리 사회의 소통(疏通)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동맥경화에 걸린 사람처럼 꽉막힌 혈관속에서 터져버릴 것만같은 우리네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그래서 저자는 책 첫머리에 아예 방송토론은 잊어버리라고 단언하며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가 그 오랜시간 같이했던 방송토론은 ...

세린... 그리고 연우와 성민...

커피마녀의 여의주 레시피 - 김태종 지음/빛나는나무이 책은 현대인들의 고독에 대한 그리고 삶의 한 부분인 가족과 연인 사이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소설입니다. 그래서 이 책안에 해체된 가족들의 상처를 치유해 나아가는 주인공 ( 세린 )의 이야기와 서로에게 연인으로서 아픔을 준 주인공 ( 연우와 성민 ) 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

직장 여성판 영화 "Pretty Woman" 스토리 ..

당신만 아는 비밀 - 소피 킨셀라 지음, 장원희 옮김/황금부엉이이 책을 보자면 나의 편협한 생각인줄은 모르겠으나 리뷰 제목처럼 "직장 여성판 영화 "Pretty Woman" 스토리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즉 미국 영화 "Pretty Woman"을 보셨던 분은 아시겠지만 결국 이 책은 평범하게 직장 생활을 하는 여성의 신데렐라 스토리라고 보시면 되겠다....

재미는 있다..그러나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신의 달력 1 - 장용민 지음/시공사이 팩션 소설이라 불려지는 신의 달력을 보고 있자면 제목과 같이 "재미는 있다. 그러나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이라는 느낌을 주고 있다라는 것이다. 즉 소설 전체적으로 내용상 새롭거나 혹은 구성상 새롭다라는 생각은 사실 전혀들지 않는다라는 것이다주인공의 배경 설정도 그렇고 그를 도와주는 한명의 여성 그리고 우연히 끼어...

삶의 희망과 절망을 담은 시집..

살아있다는 그 끝까지 가고 싶다 - 전영칠 지음/자전거길우선 이 시집을 읽고 느낀점이 있다면 정말 오랜만에 정말 교과서에서 시를 읽은 이후에 처음으로 시라는 문학 작품을 접했다라는 점이다. 시라는 것이 너무나도 많은 행간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부여해 주기때문에 사실 나의 게으름이 이렇게 시라는 문학작품과 멀리 떨어져 버리게 하였는지도 모르겠다.그래서 ...

"설득"은 나 자신부터이다..

위대한 잠재력 - 커트 모텐슨 지음, 안진환 옮김/더난출판사이 책은 인간의 위대한 잠재력을 "설득"하는 능력이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이야기를 하고있다. 즉 개인의 기술과 능력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인간이라는 동물이 다른 사람들과의 연관관계를 가지고 살아갈 수 밖에는 없기 때문에 성공이라는 측면에서 보자면 이 "설득"하는 능력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

그림같은 사랑이야기..

채굴장으로 - 이노우에 아레노 지음, 권남희 옮김/시공사이 책은 결혼을 한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심리적으로 혹은 정서적으로 사랑하게 된이야기라고 할 수있다. 그래서 주변의 등장 인물들을 보면 대놓고 유부남을 사랑하는 사람 또 아주 나이가 들어 혼자된 노인이 죽음 직전까지도 옛사랑을 잊지 못하는 내용이 나오기도 한다.이야기는 주로 주인공인 양호 선생님 "...

내 마음의 처방전은 ?

불경기 처방전 - 김대우 지음/시공사이 책은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론으로 촉발된 세계 금융위기로 인한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 및 이에 대한 처방전을 경제 전문가의입장에서 기술을 한 책이다.그래서 1장에서 지금 촉발된 글로벌 경제위기를 어떻게 볼 것인지와 2장에서 과거불경기와 그것을 극복해낸 이야기 즉 역사에서 배우는 불경...

팩션 역사 소설의 묘미..

국풍 1135 1박희철 지음 / 오벨리스크나의 점수 : ★★★책을 읽어 가면서 한편의 역사 드라마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하였다.아니면 한편의 무협지를 읽는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이 책은 고려 1135년 '묘청의난'을 주제로 그 난이 발발하기까지의 내부 상황을 실제와 작가의 상상력을 동원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로 보여주고 있다.그래서 여러 등장...

총맞은 것처럼..

그녀의 7집 음반을 지난 주에 택배로 받았다. 요즘 아이때문에 음악을 들을 기회가 별로 없었던 나는 시간을 내어 그녀의 CD를 과감하게 플레이어에 넣었다. 전곡을 한번 들었는데.. 처음에는 별로 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러나 지난 주말 아내와 아이가 교회를 가고 혼자서 청소를 하면서 다시 큰 볼륨으로 들었을때 또다른 느낌이 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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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TTB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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