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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칭성" 예술과 결합하다.

나카자와 신이치의 예술인류학 - 나카자와 신이치 지음, 김옥희 옮김/동아시아이 책은 나카자와 신이치 교수의 "카이에 소바주"에 이은 그의 "대칭성" 이론에 대한 구체화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가 이야기한 "카이에 소바주"에서 그 "대칭성"을 이 책은 인류의 시작부터 연유된 예술이라는 용어를 써가며 그것을 구체화하고 있다.그래서 야생적 사고로 명명된 "...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다..

얼마전까지 찌는듯한 더위에 밤잠을 못이루게하던 더위가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는 날씨로 바뀌어 가고있다. 계절의 변화란 오묘해서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느끼지 못하는 순간에도 서서히 바뀌어 이제는 우리의 감각으로도 느끼게 되는 시간이 된것이다.그래서 그 온도의 변화가 우리의 피부에서부터 우리의 뇌까지 도달이 된 것같다.매번 여름이 오면 가을이 오고 또...

Bear "카이에 소바주" In Memory..

카이에 소바주 시리즈 세트 - 나카자와 신이치 지음, 김옥희 옮김/동아시아오늘은 나카자와 신이치 교수의 카이에 소바주 1~5편을 읽고 리뷰했던 내용을 다시한번 새기고자한다. 지난 5월 부터 시작된 나의 야생적 사고는 1편 신화 인류 최고의 철학을 시작으로 5편 신의 발명으로 마무리 되었다. 올해 상반기 나의 책 읽기 최대의 수확이라하면 이 카이에 소바주...

"야생적 사고" 에서 나오며..

대칭성 인류학 - 나카자와 신이치 지음, 김옥희 옮김/동아시아이제 카이에 소바주 5편 "대칭성인류학"이라는 것으로 지난 6월부터 시작되었던 신이치 교수의 "야생적 사고"에 대한 여행의 길에 종장을 맞이하게 되었다. 처음 그의 책 신화, 인류 최고의 철학을 접하면서 시작된 나의 "카이에 소바주" 시리즈에 대한 여행은 이렇게 이 책 "대칭성인류학"에 이르러...

신에 의해 억압 받는 지금의 인류..

신의 발명 - 나카자와 신이치 지음, 김옥희 옮김/동아시아나카자와 신이치 교수의 카이에 소바주 시리즈 4편인 이 책은 신과 인간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있다. 전편들과 마찬가지로 대칭성의 개념이나 자연과의 일체감의 깨어짐으로 인한 비대칭성이 미치는 영향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고있다.특히나 이 4편 "신의 발명"에서는 추가적으로 유물론적 세계관에 입...

"증여"라는 대칭성이 결여된 자본주의 경제 비판..

사랑과 경제의 로고스 - 물신 숭배의 허구와 대안 - 나카자와 신이치 지음, 김옥희 옮김/동아시아이 책은 카이에 소바주 제3편 "사랑과 경제의 로고스" 이다. 카이에 소바주 1,2편에 비해서 내 개인적으로 볼때는 분량은 작기는 하였지만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인류 경제사적인 문제에 접근을 하기때문에 조금은 난해하기도 하였고 사고의 확장성이 지난 1,2편에 ...

현대 문명에 대한 신화적 비판서..

곰에서 왕으로 - 국가, 그리고 야만의 탄생 - 나카자와 신이치 지음, 김옥희 옮김/동아시아카이에 소바주의 2번째 시리즈인 이 책은 "현재의 야만적인 국가에 대한 비판"의 글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적 혹은 신화적으로 왜 과거의 인간과 자연 - 곰으로 대표되는 - 이 대칭성을 이루고 있다가 왕을 중심으로 하는 국가라는 것이 생겨나면서 인간이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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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TTB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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