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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다..그러나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신의 달력 1 - 장용민 지음/시공사이 팩션 소설이라 불려지는 신의 달력을 보고 있자면 제목과 같이 "재미는 있다. 그러나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이라는 느낌을 주고 있다라는 것이다. 즉 소설 전체적으로 내용상 새롭거나 혹은 구성상 새롭다라는 생각은 사실 전혀들지 않는다라는 것이다주인공의 배경 설정도 그렇고 그를 도와주는 한명의 여성 그리고 우연히 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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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TTB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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