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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기념일..

남녀가 만나서 사랑을 하고 또 그 결실로 결혼을 한다. 그리고 아이를 낳고 키우며 함께 삶을 살아간다. 남과여 혹은 여와 남은 보통은 이렇게 인생을 살며 처음 결혼한 날을 매년 기념하면서 살고 우리는 그 날을 결혼 기념일이라고 부른다.매년 이맘때 쯤이면 아내와 내가 결혼한 날이 다가 오고 또 지나간다. 매년 그 날은 무언가 이벤트도 하고 잘 해줘야지 하...

연애란.. 밀고 당김의 미학(美學)이 아닐까요?

연애라 .. 실로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랍니다. 벌써 결혼 5년차에 접어 들고 있는 저로서는 바쁜 일상 생활에 찌들려(?) 그 예전의 기억들이 다 사라져 버리고 없는 듯 한데요..^^; 제 그 오래된(?)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연애란 .. 밀고 당김의 미학(美學)인 것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즉 상대방 누구 한명이 너무나 세게 밀거나 당기게 되면 그 연애...

가평에 다녀오며..

지난 주말에는 아내와 아이를 데리고 장인 어른과 장모님의 묘소를 찾아다녀왔다. 가평 선산에 계셔서 1년에 한두번 정도 찾아 뵙는 길이기도 했고 또 최근 우리 아버님의 편찮음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신경을 많이 쓸수가 없어서 가는 길이 그렇게 멀었는지 정말 긴 시간을 오간것 같다. 주말에 그것도 차들이 그렇게 맡히는 곳만을 돌아서 다녀오니 아침 10시에 출발...

친구의 결혼식..

지난 주 일요일 정말 친구중에 늦게 결혼하는 녀석이 있어서 식장에 아내와 딸아이를 데리고 다녀왔다. 내일 모레면 마흔을 앞두고 있는데 녀석 정말 다행이도 결혼을 하게 된것이다. 결혼 얼마전에는 녀석이 갑자기 전화를 해서는 술이나 한잔하자고 해서 나갔더니 날 잡았다고 하는 것이었다.나도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한터라 녀석 빨리 결혼해서 애부터 낳아야 할텐데 ...

결혼 기념일..

얼마전 결혼하고 나서 이제 어느덧 4년차를 맞이 하는 결혼 기념일을 맞이 하게 되었다. 결혼 기념일 3년 차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고 그래서 이번 결혼 기념일은 잘 챙겨주려고 했는데... 그마저도 내 계획대로는 되지 못하고 적절한 타협(?)을 하게 되었다.즉 아내에게 목걸이를 선물하고 점심 식사를 같이 하는 것으로 올해 결혼 기념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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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TTB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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