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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무어의 ˝무게˝..

무게 - 리즈 무어 지음, 이순영 옮김/문예출판사이 책은 ˝매력적이다˝ 이게 무슨 의미냐 하면, 인간의 소외와 관련해서 아주 매력적으로 글을 써 나가고 있고, 소설의 문체 또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그려내고 있다. 그래서 난 이 책을 매력적인 이야기라 지칭한다. 저자인 리즈 무어는 이 책이 시작 되기전 서문에 ˝무게˝라는 것의 의미를 여러가지 뜻이 담...

혼자 살아 가는 삶....

고잉 솔로 싱글턴이 온다 - 에릭 클라이넨버그 지음, 안진이 옮김/더퀘스트 이 책은 혼자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라 할 수 있다. 미국의 예이기는 하지만 현재 우리 사회도 고령화,저출산에 따른 혼자 살아가는 가구가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환경 및 문화 인구 구조에 따른 어쩔 수 없는 혼자 살기의 삶을 어떻게 ...

요리와 인생 ..

피와 뼈 그리고 버터 - 개브리엘 해밀턴 지음, 이시아.승영조 옮김/돋을새김이 책 처음에 잘 모르고 집어 들었을 때는, 제목부터 ˝피와 뼈 그리고 버터˝라는 제목에서 흠 호러물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구나 책 표지 자체도 시뻘건 색으로 되어 있어서 흠 내 예측이 맞는 것처럼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그러나 책 소개 부분을 읽고 또 목차를 보고 나서는 ...

같이 했기에 즐거웠던 주말 ...

지 지난 주 4월 14일 주말 매번 봄날 벚꽃 한번 보러가야지 하고 있던 차에 아내도 그날은 오프였고 해서, 여의도 윤중로로 꽃 구경을 가게 되었다. 이번 주 주말이 피크 였을 것 같았지만 이미 비가 와 버렸고, 그래도 지 지난 주에 벚꽃 구경 가기를 잘 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많은 꽃들은 망울을 피우고 있지 않았지만 말이다.벚꽃들이 흐드러지게 ...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벌어진 무서운 일들..

용의 손은 붉게 물들고 - 미치오 슈스케 지음, 이영미 옮김/은행나무이 책은 여름 휴가 기간에 단순에 읽어 버린 미스터리 소설이었다. 이야기의 구조가 책 후반부에 나오는 반전으로 인해서 더욱더 재미있게 진행되고 또 태풍이라는 날씨와 연관된 내용으로 독특한 구조를 가진 소설이었다.이야기의 구조는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여러가지 사고로 인해서 무너지면서 그 안...

예술을 통해서 본 "가족"의 진정성..

가족을 그리다 - 박영택 지음/바다출판사처음 이 책을 집어들고 본 내 생각.. "가족을 그린다"라면 정말 단란하고 행복해 보이는 "가족"의 모습이 아닐까?하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이 책속에서 그리고 있는 "가족"의 모습은 우리가 지향하고자 하는 가족의 모습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지양하고자 하는 "가족"의 모습이 모두다 그 안에 들어가 있었다.그 모습은 사...

누가 정상이고, 누가 비정상인가?

광기 - 라우라 레스트레포 지음, 유혜경 옮김/레드박스이 책 정말 일단 난해합니다. 문체 자체가 상황 전개에 대한 내용을 정말 찬찬히 읽어 보지 않으면 각 페이지마다 조차 내용의 연결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책의 페이지 분량은 그렇게 많은 책은 아니지만 읽는데 조금 시간이 걸리는 책입니다.우선 이 책은 한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그 가족중 어머니인 ...

아이에게 진실을 주는 방법을 이야기해주는 책..

감동을 주는 부모 되기 - 이호철 지음/보리이제 어느 덧 4살을 넘어 5살로 진행하고 있는 딸아이를 키워가면서 여러가지 측면에서 느낀 것이 정말 많은 책이었다. 사실 아이 키우는 것이 부모 마음만큼 되지않는 다는 이야기는 주변의 여러 사람들에게 들어온 터라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은 했지만 직접 내가 부모가 되고 이제 자아를 서서히 형성해 가는 딸아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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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TTB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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