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닝( e - learning ) 이야기" E-learning(일사랑)

이제 온라인 교육 분야에서 일한지도 10년이 넘어가고 있다. 처음 회사에서 부터 지금까지 한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는 나는 - 물론 초기에는 에듀테인먼트 회사에 근무했었다. 그때는 교육 분야에서 멀티미디어 CD - TITLE이 교육과 관련된 콘텐츠로서 인기가 있었다.

그때가 아마 1999년 경으로 생각된다.  - 무엇인가 내 일적인 분야에 대한 정리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서 가능하면 많은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필요가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물론 시간이라는 제약 조건이 있어서 내용이 충실하지 못할것이라는 것이 우려가 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하나하나 기록을 해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참고로 여기서 에듀테인먼트란 엔터테인먼트 ( 오락 ) 과 에듀케이션 ( 교육 ) 의 합성어 이다.

그..래..서 여기 "이러닝 이야기" 라는 카테고리를 만들고 글을 쓰기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것이다.

사실 지금은 어떤 주제와 내용과 목차를 갖추고 이야기를 전개해 나아갈지 고민하고 있다.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목차도 정리하고 해서 지금도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나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정리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아마 내 개인적인 일들과 이러닝에 대한 이야기들이 결합되어서 이야기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아니면 부담감을 갖지 않고 편하게 글을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대략적으로 생각해본 목차는 아래와 같다..

1.  내가 이러닝 분야에서 일하게 된 이유

2.  이러닝의 개념은 무엇인가?

3.  내가 생각하는 이러닝의 구성요소.

4.  콘텐츠

5.  사이트

6.  운영 요소 및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

7.  이러닝은 어떤 방향으로 진화할 것인가?

8.  서당 훈장님과 모니터

9.  수익과 교육과의 관계

10. 온라인 강의를 듣는 학생들이 돈으로 보이다.

11. 웹 2.0 과 이러닝

12. 외부에 공개되는 이러닝 산업의 발전속도는 명확한가?

13. 나는 이러닝으로 공부하지 않는다.

14. 왜 우리의 이러닝은 동영상 ( VOD ) 강의가 많은가?

15. 내 직업 10년의 기록

16. 딸아이를 보면서

17.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18. 강의 판매 수익이 이러닝의 수입 모델인가?

19. 강사와 학생과의 관계

20. 왜 우리는 공부해야 하는가?

21. 교육과 학습의 문화적 차이는 인정해야 한다.

22. 글을 마치며

23.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24. 웹에서 놀이와 학습은 공유될수 있는가?

25. 학습 연령별 온라인 수업의 장단점

26.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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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멋짐이 2007/02/08 15:21 # 답글

    좋은 분야에서 일을 하시네요..
    그동안 궁금한 분야였는데 님의 포스팅을 보면 많이 배울수 있을것 같네요..
    앞으로 자주 들릴께요...
  • bslee 2007/02/08 16:41 # 답글

    네 감사합니다. 멋짐이 님..^^ 그러나 꼭 그렇다고만 할 수는 없는것이 어쨌든 기업의 입장에서는 수익을 목적으로 교육 사업도 진행하기 때문에 항상 최선의 서비스만을 다 한다고는 볼수가 없지요..^^ 그래서 가끔 딜레마에 빠질때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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