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사항 전달하기 .. 독서 창고(글사랑)

로지컬 씽킹 - 8점
테루야 하나코 & 오카다 게이코 지음, 김영철 옮김/일빛
리뷰 :
요즘 일을 하면서 여러가지로 복잡한 문제들에 직면하게 되는 일들이 많아서 간만에 전략 서적을 읽기로 마음먹고 시작한 책이 이 " 로지컬 씽킹 : 맥킨지식 논리적 사고와 구성의 기술" 책어었다.

읽은 사항을 한마디로 정의 하자면 " 상대방에게 핵심사항" 전달하기 라는 것이 주된 주제 였다. 어느 정도 직장 생활을 한 사람들이라면 맥킨지의 "MECE" 라든가 "SO
WHAT/WHY SO" 라는 등의 논리적 기술 방식들을 많이 보아 왔을 것이다.

사실 동양적 학습 방법이라든가 논리적 사고 방식이 많은 경우 두괄식을 지양하고 미괄식 위주로 되어있는 경우가 많아서 처음 비즈니스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나도 사회생활 신참 내기 였을 때는 이러한 점때문에 많은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난다.

일단 내가 읽어본 느낌으로서는 이전에 알고 있었고 지금도 활용하는 이 방식에 대한 재 학습이었다는 대에서 의미를 찾을수 있을것 같다. 사회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초년생들에게는 아주 좋은 책이 될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

책의 구성 내용은 어찌 보면 매우 단순하다. 우선 자기가 의도하는 바를 명확히 하고 ,
MECE 기법을 활용하여 중복과 누락을 맏으며, SO WHAT ( 그래서 )/ WHY SO ( 왜 그런데 ) 기법을 활용하여 자기 주장의 논리를 만들라는 이야기다.

물론 그 안에는 저자의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여러가지 사례와 예제들이 많이 들어가 있었다. 그래서 실제로 예를 테스트 해 나아가면서 머리회전이나 글로 읽었던 내용들을 바로 실습할수도 있는 내용이었다.

그러나 이런 종류의 책들을 많이 읽어보지만 결국 이런 내용들은 기법이나 방식들을 우리들에게 알려주고는 있지만 - 그 방법으로 진행하면 물론 제대로 된 결론에 이를 가능성이 커진하는 가정이 있다. 왜냐하면 이런 컨설팅 책들은 여러해 동안의 경험들을 위주로 씌여 졌기 때문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상황에 따른 의사결정이라는 것이다.

어째든 어떤 사업이나 개선안 등도 의사결정에 따른 방식으로 진행될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러한 커뮤니케티션 기술이 지나면 또 정확한 의사결정을 하기 위한 책들이 기다리고 있는 지도 모르겠다.

결국 이 책은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의 오류를 최소화 하기 위한 내용이었고, 이런 기술 습득을 위해서는 한번 읽어 볼 만한 책이 었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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