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사실에 대한 수학적 고찰 독서 창고(글사랑)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 6점
사이먼 싱 지음, 박병철 옮김/영림카디널
리뷰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읽어나가면서 수학의 발전 역사를 한눈에 바라보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난 수학이 정말 싫어서 고등학교때 문과를 선택한 이유가 되었지만 책을 읽어 갈수록 그리고 물리학과 우주론에 대한 책들을 읽어 갈수록 수학과 철학 그리고 우주론 이 모든 것들이 다 연관이 되고 있다는 것을 점점 알아가는 재미에 빠져 들고 있다

물론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모든 수학적 방정식들과 사실들을 이해 할 수는 없어지만 신기한 것은 수학이 정말 예술적이라는 사실과 그리고 정말 창의력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이다

와일즈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풀어 낸것도 그의 노력과 창의력이 일조 했음은 말할 나위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노력들이 모여 자연과 우주를 이해하려는 인류의 노력은 조금씩 발전해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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