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스포츠 트렉커에 100번째 뜀박질을 기록하다.. 끼적끼적(삶사랑)

지난 해 9월부터 조깅을 시작해서 드디어 6월 달에 스포츠 트렉커 어플에 100번째 기록이 체크 되었다. 사실 건강 관리나 몸 관리를 위해서 조깅을 간혹 하기는 했었는데, 지난 해 스마트 폰에 스포츠 트렉커 어플을 내려 받고 나서 부터는 기록 관리나 횟수 관리들을 비교적 체계적으로 할 수 있어서, 예전 보다는 더 많이 운동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기간으로 보면 근 10개월 만이지만 한 겨울 작년 12월 부터 올해 2월 정도까지는 밖에서 뛰지를 못했으니 한 7개월 정도에 100번째 뜀박질 기록이 나온 것 같다.. 시간으로 치면 64시간 정도 되고, 측정된 거리로 보면 544km 정도 되니 그래도 열심히 한것 같다. 운동을 하고나서 몸이 많이 좋아진 것을 느끼고 이 참에 담배도 같이 끊어야 하는데.. 그건 좀 시간이 걸릴 것 같다..ㅠㅠ

 사실 내 스스로만 대견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지 뭐 다른 사람들이 보면 우스울 수도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기록이 남아서 스포츠 트렉커 어플을 보고 있으면 왠지 뿌듯해 진다.^^  주로 목감천 조깅 코스와 시간이 없으면 아파트 단지 주변 코스를 뛰는데 조깅을 하는 날은 매일 5km 정도는 뛰고 주말에는 10km 정도 뛰는 것 같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 뜀박질을 하며 폐속으로 들어오는 공기들이 그래도 내 삶에 활력을 준다. 또 하나 뛰고 있을때는 머리속에 잡 생각들이 안나니 이 또한 정신 건강에도 좋은 것 같다.

이번 한주도 아마 어떻게 뛸까?에 대한 기분 좋은 설렘으로 마무리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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