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과 기쁨 사이 끼적끼적(삶사랑)

우울과 기쁨 사이를 오간 하루라고나 할까? 이제는 봄이 무르익고 있어 하늘은 너무 기뻐 보이는데 내 정신은 꼭 그런 것 같지가 않은 하루 였던것 같다

요즘 심리학과 관련된 책을 읽고 있는데 지금의 내 심리 상태를 정리해 주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 같다. 나이를 먹어 갈수록 정신은 안정되어 가는 줄 알았는데 꼭그런 것만은 아닌가 보다

내일은 또 주말이 찾아오고 따듯하고 우울을 벗어 던진 하루를 보내야 겠다

그 책에는 이런말로 우리를 위로 하고 있다 우리가 인생을살면서 바꿀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 자체를 인정하는 것 ... 바로 그것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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