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블에 바란다... 끼적끼적(삶사랑)

올해 위블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이트도 개편이 되었고 이벤트도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하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위블 회원들을 위한 개선점들도 상당히 많이 눈에 띄였다라는 것도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위블 시작과 함께 블로깅도 함께 했던 저로서는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첫번째가 레벨 시스템의 변경입니다. 사이트 개편과 맞물려서 레벨 시스템과 뱃지 시스템을 같이 이용을 하고 있는데 기존 회원의 레벨에 대한 의미가 많이 퇴색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전까지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였는데 올 해 사이트가 개편되고 나서는 기존 회원들에 대한 배려가 조금은 줄어들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즉 신규 회원들을 보다 많이 끌어 들이기 위한 이벤트들을 하다보니 기존 레벨이 높은 회원들은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낄 수 밖에는 없다라는 생각이지요..

신규 회원들에 대한 배려와 함께 기존 위블이 처음 시작했을 때 같이 했던 블로거들에 대한 배려도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입맛에 맞추어 사이트 정책이나 기본을 가져가기는 힘들겠지만 이런 점에서 저는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앞으로 위블 많이 발전하시기를 바라며, 이제 모바일쪽에서도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채널을 가져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존 SNS활용 이외에도 말이죠..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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