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liipii) SNS를 사용해 보고 .. 끼적끼적(삶사랑)

아이폰 4를 구매하고 리피 어플리케이션을 깔아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사실 최근에 스마트 폰에 대한 열풍과 맞물려서 다양한 형태의 SNS 서비스가 되고 있는데요.. 리피는 그 중에서도 채널 중심의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즉 한창 유행하고 있는 트위터나 페북에 비해서 이용자가 본인이 선호하는 채널 중심 혹은 네트웍 중심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너무 많은 SNS 서비스들이 제공되고 있는 지금 ..
본인의 선택에 의한 선호 채널에 대한 자료 공유 및 정보의 습득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아래는 리피의 서비스 화면입니다.

먼저 회원 가입을 하고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는 첫 화면입니다. 바로 뜨게되는 채널 화면입니다. UI나 구조는 상당히 단순하구요 단순하다기 보다는 심플하다고 해야 하나..


그리고 하단에 메뉴들이 있기는 하지만 상단 우측에 메뉴 아이콘을 클릭을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메뉴에서 새 채널 만들기를 클릭하여 새 채널을 만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여기에서 새대화를 클릭하게 되면 아래와 같은 아이폰에서 글을 올릴수 있는 입력창이 뜨게 됩니다.



140자 정도까지 입력을 할 수 있고 트윗처럼 채널 안에서 이야기를 전달하는 창구가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채널을 개설하거나 선호하는 채널을 지정하게 되면 리피에 접속할 때 그 채널이 뜨도록 되어 있는 구조가 되겠습니다.


이 처럼 본격적으로 리피를 내 폰에서 실행을 해 보았는데요.. 앞서 말씀 드린것처럼 처음부터 아예 채널 중심의 서비스를 만든 SNS라서 새롭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다른 SNS들 보다 비교적 단순해서 스마트 폰에서 처음으로 SNS를 경험하는 사람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는 SNS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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