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는 나에게.. E-learning(일사랑)

하루 종일 컴퓨터 모니터 앞에 있는 나에게 집에서 컴퓨터를 쓴다라는 것이 너무나 힘들어서 얼마전 노트북도 고장나고 해서 아예 컴퓨터를 없에 버렸고, 인터넷도 끊어 버렸다. 아이폰을 필두로 최근에 IPAD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나 많이 화자 되면서 그 이후 은근히 IPAD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처음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왔을 때 단순히 애플 마니아들 때문에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것이다라고 생각했던 것이 실제로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만나보고 이야기를 듣고 하는 순간 아 이래서 사람들이 이 제품을 좋아하는 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애플의 제품에 대해서 호감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은 IPAD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고 집에 노트북 대신 IPAD 한대 정도는 구입해서 써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던것이다.

그러던차 얼마전 외국에 출장을 간 직원을 통해서 회사에서 아이패드를 직접 미국 현지에서 구매하려고 하였는데 이게 왠일 미국서도 품절이라니!

회사에서 한번 사용을 해 보고 국내에 들어오면 구입을 하려고 하였던 생각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그리고 얼마전 점심 식사를 위해서 식당에 갔었는데 아이패드를 쓰고 있는 사람을 본 것이었다. 생각보다는 작은 크기에 - 한 B5정도의 크기 - 심플한 디자인이었다.

이렇다 저렇다 말들도 많고 미국서도 일시 품절이라는 이 제품이 국내에 들어오면 하나 구매해야 겠다라는 생각이다. 이제 조만간 휴대폰도 스마트 폰으로 교체할 예정인데 이와도 연동해서 쓸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다.






덧글

  • schmuck 2010/07/06 16:29 # 삭제 답글

    생각보다는 작은 크기에 - 한 B5정도의 크기 - 심플한 디자인이었다.
  • charms 2010/07/06 16:30 # 삭제 답글

    생각보다는 작은 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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