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만 보면 머리가 아픈 사람에게 회계학이라니! 독서 창고(글사랑)

회계학 리스타트회계학 리스타트 - 8점
유관희 지음/비즈니스맵

이 책은 숫자만 보면 머리가 아픈 나 같은 사람에게 회계학이라는 개념을 정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 책이었다. 책 안에 스토리 텔링 기법을 적용해서 유교수 주변에서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내용과 상황들을 회계학과 절묘하게 연결 시켜서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사실 내가 듣는 수업의 과정이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접하게된 이 책은 수학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숫자가 싫어 문과를 선택한 나에게 보다 회계학이라는 학문에 대해서 쉽게 접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있었다.

회계학이라는 것이 사실은 직장 생화를 하는 직장인들에게 돈의 흐름 혹은 기업 內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항들에 대한 표현이라는 것이 적절하게 느껴진 이 책은 사실 실물의 흐름도 이 회계학이라는 것을 통해서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경영관리팀 혹은 재무팀에서 근무하고 있지 않은 나로서는 매출과 관련된 영업이익 혹은 공헌이익 비용 등등의 부분에 대해서만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있었지 책에 나오는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사실 잘 모르고 넘어갔던 것이 사실이었다.

워낙 이쪽 분야에 문외한인 내가 이 책을 한번 읽었다라고 해서 회계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을 전부다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이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다라는 것에 어느 정도는 만족을 하는 편이다.

쉽게 씌여지기는 했지만 한번만 읽어서는 모든 내용을 다 이해할 수는 없을 것 같고 필요할 때마다 읽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보기에는 회계에 대한 기본 상식이 없는 사람도 정말 쉽게 읽을 수 있게 씌여진 책이었다.
http://attmo.egloos.com2010-05-25T05:48:130.3810




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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