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글지글 삼겹살이 최고지 않을까요? 끼적끼적(삶사랑)

4월들어서는 아직까지 그렇게 황사가 심하지는 않은데요.. 3월 황사가 한번 심하게 우리나라를 몰아친 적이 있었지요.. 그래서 그날 아내와 같이 집에서 삽겹살을 구워먹은 기억이 나네요.. 황사하면 중국의 사막지역에서 모래바람이 일어 국내로 유입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 중국쪽이 최근에 개발이다 뭐다 해서 산림이 훼손되고 더구나 공업화로 인해서 오염 물질까지 같이 묻어서 온다니 ..

그래서 황사때에는 삼겹살이 최고 인것 같습니다. 의학적으로 검증이 됐다 안됐다 말들은 많은데요.. 그래도 삽겹살의 그 기름기가 몸안의 모래들을 싹 씻어주는 듯한 느낌이 들고는 합니다. 또 추가적으로 물을 다른때 보다 많이 마시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것 같구요..

4월 들어서 아직까지는 큰 황사 현상은 없었는데요.. 올 봄에는 그 지긋지긋 한 황사가 덜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쳤으면 하네요..
계절의 꽃인 봄날 야외 활동을 많이 하기 위해서는 말이죠.. 전 아무래도 이런 수동적인 방법이 그래도 저에게 맞는 것 같습니다. 황사를 대비하는 데 있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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