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란.. 밀고 당김의 미학(美學)이 아닐까요? 끼적끼적(삶사랑)

연애라 .. 실로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랍니다. 벌써 결혼 5년차에 접어 들고 있는 저로서는 바쁜 일상 생활에 찌들려(?) 그 예전의 기억들이 다 사라져 버리고 없는 듯 한데요..^^;
제 그 오래된(?)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연애란 .. 밀고 당김의 미학(美學)인 것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즉 상대방 누구 한명이 너무나 세게 밀거나 당기게 되면 그 연애의 줄이 끊어져 버리는 불쌍사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남/녀 간의 관계에서 연애란 그 밀고 당김이 적당해야 주로 해피엔딩으로 끝이나는 것을 종종 보아 왔습니다. 그래서 아마 저도 결혼을 한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뭐 사실 결혼 전 그리 많은 연애의 경험이 있었던 터가 아니라서 .. 아주 많은 이야기를 할 수는 없겠지만 또 다른 이야기를 하나 하자면 연애란 어떤 때에는 냉정함도 필요하다라는 것도 있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제 경험상 보자면 말이죠.. 이상 연애에 대한 주저리주저리 였습니다... 무식이의 ..






덧글

  • 슬랙 2010/02/13 19:50 # 답글

    밀당도 중요하지만 밀당 단계가 넘어가면 다른액션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밀당도 하다보면 지쳐서 ^^
  • bslee 2010/02/23 18:33 # 답글

    네 뭐 단계별로 여러가지 기술들은 존재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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