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에 대한 나의 단상(斷想) E-learning(일사랑)

이번 위드블로그에서 "모바일 혁명"에 대한 주제로 블로거들이 가지고 있는 휴대폰에 대한 생각들을 모으고 있다고 한다. 사실 나는 얼마전까지 011 번호를 고수하며 2G의 세계에 머물러 있다가 아이가 태어나고 점점 자라면서 디카를 매번 가지고 다니기가 귀찮아서 3G가 되면서 광고에서는 카메라 기능이 매우 우수하다는 휴대폰으로 약정 1년으로 010 번호로 교체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애플의 폰이 스마트 폰의 절대 강자로 굴림하면서 등장하더니 이제 내가 가진 폰은 최첨단은 커녕 안되는 것이 너무나도 많은 폰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이제 스마트 폰의 출현으로 웹에서 하던 모든 기능과 컴퓨터를 통해서 하던 모든 기능들이 휴대폰을 통해서 이루어 지려는 찰나에 있는 듯 하다.

모바일 .. 이 단어가 이제는 우리 생활에서 대세가 된듯하고 말이다. 사실 이 캠페인을 보면서 몇년전에는 최신 폰이었던 내 폰의 사진을 찍어서 올리면 X망신을 당할까? 두려워(?) 올리지도 못하겠고 말이다. ㅋㅋ 나도 약정 기간만 끝나면 스마트 폰으로 교체를 하려고 하는데 그 시기가 아마 올해 6월 정도가 될 것 같다. 

처음에는 내 마음속에 아이폰이 대세였으나 최근 또 웹과의 호환성이 더 좋다는 안드로이드 폰의 출현으로 이것저것 고민할 것이 더 많아진것 같다. 전화 통화를 하고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웹에 올리는 기능을 주로하던 내 폰은 이제 올해 6월이면 그 생명을 다할것 같다.  

사실 가히 모바일 혁명이라 할 수 있는 지금의 상황이 모바일을 통한 속박이 되지 않으려면 아마도 우리가 예전에 배웠던 문화지체 현상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일것 같다. 기술은 어떻게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더 빠르게 우리 곁에 다가오기 때문이다.  이글을 마지막으로 나의 휴대폰에 대한 짧은 애도와 단상( 斷想) 에 대한 글을 올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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