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연말 회식 자리 찾기 2.. 끼적끼적(삶사랑)

자 이제 연말 직장 內 회식 장소 찾기 2탄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다. 일단 난 이벤트에 찾여한 것도 있고 해서 최대한 이 로컬스토리를(localstory.kr) 최대한 활용할 심산이었는데...

어.. 이런 누군가 한 음심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닌가? 뭐 한번의 경험이었을 테지만 난 그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바로 로컬스토리로 들어가 그 음식점에 대해서 검색하기 시작했다. 아래는 검색을 통한 그 음식점에 대한 정보이다.

그래서 난 이 정보 검색을 통해서 이 음식점에 대해서 몇 가지를 알게 되었고 또 결국 최종적으로는 우리 회사와 고객사와의 점심 식사를 이곳에서 잘 마무리 할 수가 있었다. 그런데 몇 가지 이 로컬스토리를 통해서 등록된 정보들중 특히나 연락처와 위치 기반의 서비스 즉 위치 찾기는 위성 사진까지 제공해서 더 없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었고, 또 관리자가 정보 관리만 제대로 한다면 특히나 편리한 서비스 일것 같았다라는 이야기였다. 

음식과 서비스는 사실 제공되는 가격 대비하여 맛과 서비스가 괜찮은 편이었다라는 평가를 내릴수가 있었고 그러나 점심때 혹은 저녁의 피크 시간대에 가면 서빙을 해주는 종업원의 수가 조금은 모자라서인지 적절한 대응이 되지를 못했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그 이외의 맛과 반찬 등등의 서비스는 정말 이야기대로 괜찮은 수준이었다. 

그래서 로컬스토리 내의 이 비즈로그를 통해서 지역의 상점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이 서비스를 활용하면 고객과 연결이 되는데 특히나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었다. 결국 중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이 참여나 혹은 나처럼 이런 상점 혹은 음심점을 이용한 사람들의 객관적 평가나 리뷰가 꼭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꼭 이 로컬스토리를 활용하면서 마지막으로 이 음식점 혹은 상점에 대한 리뷰를 쓸 수 있는 채널이 있는데 그곳이 리뷰/평점 쓰기 였다. 아래 이미지를 보면 ..


  이용했던 업체 평가에서 부터 리뷰의 내용 즉 고객의 피드백을 이 로컬스토리에서 바로바로 받아볼 수 있다라는 이야기 였고 CRM, DB 마케팅 등등을 활용하는데 있어서 대단히 필요한 카테도리 인것 같았다.

다만 이런 부분들이 업체 스스로 관리하거나 혹은 이런 리뷰를 진행하게 되면 무엇인가 이벤트 등을 진행하면 업체 쪽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뭐 일단 난 연말 회식 장소를 이용하고 나서 이 음심점의 첫 리뷰어가 되었고 말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확실하게 로컬스토리의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정말 재미 있는 경험을 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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