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에 대한 나의 경험... 끼적끼적(삶사랑)

사실 제 경험상 보자면 이 몸의 살이라는 것이 먹은 만큼을 에너지로 소비하지 않으면 체내에 지방으로 쌓이게 되고 결국 이것이 살이라는 불필요한 요소로써 보여지게 되는데요.. 저처럼 이제 슬슬 중년으로 접어드는 사람에게는 또 나잇살이라 불리우는 녀석들도 한 몫을 한답니다. 즉 예전에 젊어서는 근육이 었던 녀석들이 슬슬 풀리기 시작하면서 몸무게와는 상관없이 혹은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외형상 보이기에는 뚱뚱해 보이는 것을 말하기도 한답니다.

결국 이야기를 하자면 살이라는 녀석과 투쟁하기 위해서는 몸으로 들어오는 음식의 투입과 산출이라는 에너지 공식이 그대로 적용된다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체중 조절을 하기 위해서는 투입과 산출비를 적절히 조정해야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체중을 줄이기 위해서는 투입되는 양은 줄이고 에너지로 분출하는 부분을 늘리는 것이구요. 체중을 늘이고 싶다면 아마 반대로 하면 된다라는 이야기지요..

그래서 저는 예전에는 항상 차를 가지고 다녔는데 지금은 절대 아이와 동행하지 않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차를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지하철을 타고다니며 움직이는 양 자체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더구나 외근이 많은 저로서는 이렇게 차를 가지고 다니지 않고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제 체중을 적당화하는데 커다란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즉 정말로 운동할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이라면 가능한 대중 교통을 이용하시라 ..

이것이 제가 직장인으로서 제 체중을 조절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시간을 내어서 땀을 흘리는 유산소 운동을 정말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대중 교통을 이용하세요.. 그리고 가능한 걷는 양을 늘리는 것이 체중 조절을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여기에 음식을 섭취하는 양도 잘 조절을 해야 하구요.. 이 추운 겨울 사실 몸이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 옷들을 위주로 입고 또한 날씨 때문에 몸도 사실 지방을 많이 비축하려고 하기때문에 겨울철에 체중 조절을 하지 못하면 급방 살이 찔 수가 있답니다.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것, 특히 걷기가 제가 추천하는 체중조절 비법입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2013 TTB의 달인

메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