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독서 창고(글사랑)

리더십의 심리학리더십의 심리학 - 6점
딘 토즈볼드.메리 토즈볼드 지음, 조민호 옮김/가산출판사

이 책은 여러가지 측면에서 이 책을 읽은 나로하여금 사실은 한 가지 생각 "리더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밖에 나지 않게 말들었다. 내용을 한번 죽 읽고 나니 새삼 내가 팀장으로서 지금까지 해 왔던 일들에 대한 어떻게 보면 반성해야 되는 내용들도 너무나도 많았고 말이다.

특히나 단기적인 매출 혹은 가시적인 성과를 위한 노력들이 주변을 둘러보지 못하게 만든것은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다. 이 책의 주제는 성공적인 리더십을 위해서는 "심리학"이라는 것과의 조우가 필연적이며 이에따라서 리더는 자기 자신의 헌신뿐만이 아니라 직원들의 헌신과 열정도 이끌어 내야한다라는 것에 촛점을 만주고 있다.

또한 이 책의 내용중에는 성과 중심적인 리더의 모습과 권력 중심적인 리더의 모습이 대비되어져 그려지고 있는데 성과 중심적인 리더보다는 권력 중심적인 리더가 향후에는 보다더 높은 직급의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라는 이야기였다.

즉 자기 자신이 직접 일을 하는것보다는 조직원들이 비전을 가지고 일을하게 함으로써 본인은 보다더 큰일을 할 수있게 되고 이것이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일으켜서 조직전체에 시너지를 준다라는 것이었다.

최근 내가 일하고 있는 형태를 보면 사실 단기적인 실적과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기 위해서 많은 부분 실무에 매달려 있는 것이 사실이었다. 다른 직원들을 믿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 자신이 직접 일을 하는 것이 일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 보다더 효율적이고 아직 시작인 비지니스인 만큼 내가 아니면 알될 것 같다라는 생각에서였다.

오늘부터는 당장 이점에 대해서 변화를 주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즉 이제 많은 부분을 팀원들이 자발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게 해주고 나는 그 일에 대한 비전과 가치를 심어주고 또 그들을 심리적인 측면과 일에 대한 방향성을 잡아주는 것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생각이다.

사실 관리에 대한 특히 사람과 관련된 문제에 있어서는 정말 옛말에 "내 맘같은 사람 없다" 라는 글귀가 마음에 와 닿는다. "내 맘같은 사람을 만드는 것" 이것이 이 책을 통해서 내가 배워야 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http://attmo.egloos.com2009-12-08T09:44:040.3610

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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