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파오인(paoin.com)의 기능적인 측면을 살펴보기로 하자..(2차 리뷰) E-learning(일사랑)

먼저 파오인의 메인 페이지를 살펴 보기로 하자 ..
우선은 상단의 카테고리 분류 부터 시작되어 메인 중간에 신문별로 롤링이 되어지는 화면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그래서 그 페이지를 클릭을 하게 되면 각 일간지를 첫 페이지부터 서칭할 수 있는 다음 뎁스의 페이지로 넘어가게 된다.

특히 파오인에서 제공하게 되는 상단 우측의 전체 PV 순위는 각 기사중에서 가장 PV가 높은 기사를 중심으로 제공이 되기때문에 특정 기사를 염두해 두지 않고 뉴스 서핑 중심의 유저들로서는 관심기사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마이 키워드 부분에서는 키워드별 기사를 검색할 수도 있어서 사용자 중심의 뉴스 서비스라 할 수 있겠다.

다만 아직 아쉬운 점이 있다라면 내 PC 나 회선 속도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페이지가 넘어가는 속도가 아직은 아쉽다라는 점이다. 전체적으로 신문을 넘기듯 "팍","팍" 페이지가 넘어가는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자 이제는 두번째로 실제로 신문기사를 볼수 있는 페이지로 들어가 보기로 하겠다. 우선 메인 페이지에서 임의로 보여지는 신문을 클릭하니 아래와 같은 페이지가 보이게 된다. 즉 맨위 상단에서는 검색을 통해서 추가적으로 기사를 검색할 수 있게 하고 바로 아래 그 기사의 날짜 그리고 신문의 첫 페이지부터 한면한면을 쭉 좌측으로 스크롤 할 수 있게 기능을 해 놓았다. 그리고 좌측 상단의 메뉴를 통해서 신문의 크기와 보여지는 범위들을 사용자가 임의로 조정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이제 실제적인 한 페이지의 기사 페이지로 넘어가게 되면 좌측 상단에는 보는 것과 같이 각 신문사들의 리스트가 리스트업이 되고 초측 하단에는 그날의 기사들을 카테고리 별로 나누어 일단 제목 위주의 기사를 볼 수 있도록 해 놓았다. 그리고 중간의 메인 페이지에서는 그 기사들을 전체적으로 혹은 각 기사의 꼭지별로 볼 수 있도록 페이지의 구성을 해 놓았다. 

마지막으로 이런 뉴스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하다라고 생각 할 수 있는 개인화 기능 즉 마이 페이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면 아래와 같다. 현재 파오인에서 유료로 서비스 하고 있는 가상 포인트인 파오의 충전수가 좌측 상단에 위치를 하게 된다. 따라서 유저는 본인의 파오수에 따라서 월간 혹은 일간으로 유료 기사를 직접 볼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어있다.

또한 북마크 기능으로 내가 즐겨보는 매체와 즐겨보는 뉴스 카테고리를 설정할 수 있으며 내가 키워드를 설정하여 키워드가 포함된 기사 리스트를 제목 중심으로 해서 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상으로 짧지만 긴 파오인에 대한 서비스를 이용해 보고 그것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짧다면 짧은 기간이고 길다면 긴 기간일 수 있는 시간동안 파오인도 충전을 해서 유료 서비스도 이용을 해 보았고 그에 대한 나름의 정리도 해 보았다. 사용을 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일단 역시 속도에 대한 문제였는데 만약 내 PC와 회선이 노후하거나 느렸다면 파오인 서비스도 그에 맞추어서 서비스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

왜냐하면 사용자는 정말 다양할 것 이기때문이었다. 기능상의 문제점은 일단은 아직 베타 서비스를 진행중이어서 많은 부분 수정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고 있고 앞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주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이상으로 파오인에 대한 2차 리뷰를 마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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