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와 서비스 제공자를 위한 디지로그의 장 (로컬스토리 이야기) E-learning(일사랑)

우선 우연히 위드블로그를 통해서 로컬스토리(www.localstory.kr)라는 사이트를 한 번 사용해 보고 리뷰를 하게되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보통은 주로 내 일과 관련된 것들은 잘 내 블로그를 통해서는 이야기를 하는 편이 아니었지만 온라인 상에서  소비자와 서비스 제공자를 위한 소통의 장을 "로컬스토리" 라는 장을 통해서 만들어 본다라는 아이디어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지는 못하지만 한번 사이트를 둘러 보기로 했다.

우선 이 사이트가 만들어지게 된 배경에는 대기업 중심의 혹은 중견기업 정도라면 온라인 즉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사이트를 고객과 커뮤니티로 구축도 하고 운영 인력도 채용하여 관리를 해 나아가게 되지만 개인이나 혹은 몇몇이 모여 만든 중소상공인 업체의 경우는 이런 점이 어렵다. 

그래서 KT 에서 아마 이 로컬스토리라는 사이트를 구축하고 이들을 이 사이트에 모으고 또 소비자 층도 모으려는 의도를 가지고 기획된 사이트라 판단이 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하고도 포인트로 생각이 되는 점은 어떻게 인터넷이라는 기반에 약한 중소상공인들을 모으는 것이냐 하는 것이라 생각이 된다. 그래서 아마 여러가지 이런 리뷰 이벤트를 통해서 이런 업체들을 모으려는 생각인지도 모르겠고 말이다.

다른 것 하나 또 이 로컬스토리에는 가상적인 이야기들만이 넘쳐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현실의 소비의 장이 있다라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검색을 통해서 이 장을 이용하면서 실제로 서비스를 받는 곳은 결국 오프라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이 디지로그적인 마인드의 사이트라 할 것이다. 또 이런 것들 자체가 모바일등 지금 현실에서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매체들과 연계가 되어 즉시성을 가질 수 있다라는 점도 장점이라 할 것이다. 

여기서 또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는 점은 과연 처음 서비스에서는 모으기 위한 전략에서 향후 일정 부분 사람과 중소상공인들이 모였을 경우 어떻게 이런 것들에 대한 필터링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인데 이것은 내가 생각하기에는 어느 정도 사용자들의 자정능력을 믿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렇게 대략적으로나마 로컬 스토리에 대한 이용후기(?) 라는 것을 한 번 써보았다. 사실 시간이 짧았던 관계로 많은 부분을 할애할 수는 없었지만 현실에서 대기업 중심으로 흘러가는 마케팅 시장에서 중소상공인들을 위한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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