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와 피지배.. 끼적끼적(삶사랑)

지배와 피지배.. 이 말과 단어가 맞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오늘 문득 이 지배와 피지배 혹은 권력을 가진자와 못가진 자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가 생각하는 지배와 피지배가 혹 ....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큰 차원의 것이 아니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지배자가 되고 권력자가 되어 피지배자와 비 권력자들에게 나만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커다란 단위가 아니라 내 개인적인 단위에서 말이다. 그런 예들은 아마 찾아보면 상당히 많을것이다. 문득 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내가 휘두른 그것 때문에 상처받고 있는 사람은 없을지 ..아니면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인지는 모르겠다.

아마 나도 다른 측면에서는 엮으로 피지배되고 다른 권력에 휘둘리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말이다. 이건 아무리 봐도 작은 개인적인 부분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는것 같다.

흠... 왜 이런 생각이 드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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