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추억하며.. 끼적끼적(삶사랑)

올 여름은 유난히도 바빴던 시기였다. 그래서 휴가도 가지를 못하고 아내와 딸아이의 성화에 못이겨 8월에 잠깐 안양 유원지에 다녔왔던 것이 그나마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왔던 아주 짧은 여행(?) 이라면 여행일까?

낮에는 덥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하기까지한 지금 .. 그렇게 더웠던 여름을 한탄했던 때가 정말 바로 엊그제 였는데 이제는 그때가 그립기도 하다. 정말 인간은 간사한 동물인가!

9월.. 이제는 또 얼마 남지않은 한 해를 보내야 하는 시기가 왔다. 한해의 1/4이  조금 넘게 남은 날에서.. bslee..

* 사진은 동생네 식구와 같이 같던 안양 유원지에서 우리 딸아이와 동생네 아이가 같이 물놀이 하는 모습을 찍은 모습이다. 둘이서 어찌나 재미있게 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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