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變數)의 관리.. 끼적끼적(삶사랑)

일을 하다보면 항상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변수들에 의해서 여러가지 변화들이 생기곤한다. 그 변수가 크리티컬한 문제가 아니라면 다행히 작은 변화만으로도 그 변수에 대처를 할 수가있지만 그것이 큰 문제라치면 정말 생각만 해도 아찔함이 눈앞에 앞선다.

오늘 아침에도 외부 미팅 일정의 변경으로 인해서 커다란 하루 일정상의 변수가 생겨버리고 말았다.그래서 오늘의 일정을 다시 한번 계획하고 지금 하고 있는 사업 전체에 대한 일정도 다시 조절해야 할 일이 생겨버리고 말았다.

일이란 것이 특히나 상대방을 두고 더구나 내가 "을"일 경우에 발생하는 이러한 변수들은 언제나 나를 돌아버리기 일보직전까지 만들기도 한다. 큰 그림으로 보면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일까? 언제나 고민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일이라는 것 그리고 계획이라는 것이 이런 위험 변수들의 관리를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특별히 이런 위험 인자를 사전에 감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다라는 것은 일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누구나 알수있는 사실이고 말이다.

그때문에 대안을 만들고 그에 대응하는 것들을 만들어 가기도 하고 말이다.오늘은 아침에 갑자기 걸려온 미팅일정 연기에 대한 전화 한 통화때문에 벌어진 변수에 대해서잠깐 동안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괴롭거나 혹은 대안이 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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