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너블 가현이.. 가현이 이야기(딸사랑)

이제 제법 자랐다고 공주며 이옷저옷을 챙겨입기를 좋아하는 딸아이.. 그래서 이제는자기 마음에 드는 옷을 골라입기도 하고 옷에 관련된 이것저것을 몸에 걸치는 것을 너무나도 좋아한다.

특히 좋아하는 것은 분홍색 옷과 스티커..

최근에는 특히나 예쁜 옷을 즐겨입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이옷저옷을 자기 취향대로 걸치는 것도 좋아한다. 녀석이 이제 제법 여성스러움을 나타내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 내가 너무 빠르게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말이다.

남자 아이를 키워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남자와 여자는 어려서 부터 취향이나 좋아하는 것이 틀리기는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얼마전 녀석이 짧은 반바지를 머리에 모자처럼 쓰고 있길래 사진을 한잔 찍어 주었다.

포즈를 취하는 폼이며 자세가 남다르다.

이제 점점 커가면서 딸아이는 여자로 커갈것이고 또 나는 아빠로서 그런 아이의 자라는 모습을 이렇게 하나하나 보게 될 것이다. 이런 것도 아이를 키우는 기쁨이라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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