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나는 이러닝으로 공부하지 않는다. E-learning(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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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온라인 분야에서 교육쪽으로 일을 하고 있지만 나는 온라인쪽 보다는 아날로그적으로 책을 보거나 아니면 오프라인 강의를 듣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서 바쁜 직장 생활에 내가 주로 빠져나가는 지식의 기를 보충하는 것은 주로 책을 통해서이다.그래서 나는 사실 이러닝으로 공부를 한다기 보다는 책이나 오프라인 쪽의 공부 방향을 선호하는 편이라 할 수 있겠다. 어찌보면 아이러니라 할 수 있겠지만 사람의 성향을 어찌 발꿀 수가 있겠는가!

때문에 이번 주제는 이러닝에 대한 비판적 시각쪽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려고 한다. 사실 온라인을 통해서 공부를 한다는 것이 보통의 집중력을 갖지 않고는 쉽지 않은 일이다. 항상 컴퓨터라는 최고의 놀이 기구를 가지고 공부에 집중하기란 여간해서 쉽지가 않다라는 것이다.

또한 화면상에서 보는 텍스트와 동영상은 내 눈의 피로감도 높이기 때문에 그것에 집중하는 것 또한 여간해서 쉽지가 않다라는 것이다. 이런 연유로 내 개인적으로는 높은 선호도를 갖지를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이를 적극 선호하는 층도 있게 마련인가보다. 그래서 이러닝 산업이 이렇게 발전해 나아가는 것이 아닌가! 그 이유는 목적의식이 뚜렷한 - 여기서 목적 의식 이라함은 자격 시험 등등의 단기 속성적인 과목 등을 이야기 한다.- 분야의 학습에 있어서는 효과적일 수 있다라는 이야기이다.

즉 단기간에 학습을 하고 자격증을 취득한다거한 하는 경우는 이러닝이 효과적으로 학습되는 것을 목격한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그런 경우에도 이러닝과 오프라인 독서 등등을 병행하기 때문에 꼭 그렇다라고 긍정적으로 답변하기도 쉬운 일은 아니고 말이다.


특히 이러닝 즉 쌍방향적 학습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라고는 하지만 대면 학습에 비하면 그것은 아직도 미약하기만 하고 말이다. 그래서 나는 이러닝으로 공부하지 않는다. 다만 이에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학습하려는 의지를 가진 사람들에게 최대한의 오프라인과 같은 온라인 학습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지금도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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