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외부에 공개되는 이러닝 산업의 발전속도는 명확한가? E-learning(일사랑)


=====================> 이러닝 이야기 홈..

최근 나오는 자료들과 언론에 보도되는 자료 및 내용들을 보면 실제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는 이러닝의 발전 속도와 규모의 성장이 조금은 과도하게 부풀려져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점이 들고는 한다. 다른 산업분야에 비해서 이러닝 혹은 온라인 교육 사업의 발전 속도는 놀라우리 만치 빠르고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 자료들을 볼때마다 나는 항상 외부에 공개되는 이러닝 산업의 발전속도가 명확한지에 대한 의구심을 떨칠수가 없는 것이다.

실제 과거의 이러닝 산업 분야의 기업들을 보면 대기업 이나 대기업 계열사를 제외하면 대부분 중소기업에 치중이 되어있어서 정확한 매출 혹은 성장 자료들이 나오지를 않고 있고 다만 전체 이러닝 시장에 대한 수요와 내용에 따른 성장세를 규모의 수치로 내놓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래서 이러닝 산업 분야에 대한 너무 장미빛의 전망들이 펼쳐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이었다. 실제 온라인 교육 시장중 성인 교육 시장과 입시 교육 시장의 양대 산맥인 크레듀 와 메가스터디의 예를 들면 사실 온라인 교육 시장 자체의 성장 보다는 정부의 기업 교육 시장에 대한 고용 보험 환급 제도 그리고 메가스터디의 경우 국내 최고의 강사풀로 인한 매출의 신장세가 두드러 졌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즉 이러닝 시장이 이러닝 교육에 대한 효과성측면이나 콘텐츠 기술등의 발전적 측면보다는 인터넷 즉 온라인 분야의 교육적 측면을 강조하다 보니 딱히 다른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이같이 이러닝 시장이 부각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인 것이다. 그래서 보다더 정확한 이러닝 산업 혹은 시장에 대한 발전 속도와 이에 대한 대안과 접근 방법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것이 향후 지속적인 이러닝 혹은 온라인 교육 시장에 대한 기초적인 발전 가능성을 가능하게 해줄 자료라는 생각이다.


핑백

덧글

댓글 입력 영역


2013 TTB의 달인

메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