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웹 2.0 과 이러닝 E-learning(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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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니 오래전부터 웹 2.0이라는 트랜드 혹은 조류라 부를수 있는 것이 인터넷 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다. 지금은 웹 3.0 등등의 새로운 혹은 버전업된 내용들도 나오고 있고 말이다. 이 웹2.0이라는 개념의 정신 혹은 원리를 몇 단어로 표현하자면 아마 참여,공유,개방의 3가지 키워드로 정리가 될수있을 것이다. 그래서 혹자는 웹2.0이라는 것이 인터넷의 거품이 꺼지면서도 지금까지 살아남은 아마존이나 구글등의 기업의 비지니스 모델 혹은 기업 정신을 이야기 하기도 한다.

이 자리에서는 이런 포괄적인 개념인 웹 2.0이 어떻게 이러닝과 연계될수있을지에 대해서 논의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하며, 사실 내 개인적으로는 현재 우리의 이러닝 실정상 이러한 웹 2.0 개념이 쉽사리 국내 이러닝이라는 분야에 자리잡 기는 어렵지 않을까하는 조심 스러운 생각을 해본다.

먼저 참여의 문제를 논의해 보고자 한다면 아직도 우리의 실정상 온라인 교육 이러닝에 대한 참여는 많이 제한이 되어있다고 할 것이다. 시스템이나 환경상의 문제보다는 비용상의 문제일 것인데 볼 만한 콘텐츠들은 죄다 유료로 그것도 높은 가격에 콘텐츠가 제공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오프라인 교육에 대비해서는 비용이 낮다고 할 수 있느나 아직도 높은 비용에 서비스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공유의 문제에서 비추어 보더라도 콘텐츠의 개방적 공유는 아직 요원한 일이기도 하고 말이다. 불법적인 다운로드를 제외하면 말이다. 그리고 마지막 개방의 분야에서도 각 콘텐츠 보유 업체들의 원소스에 대한 개방 혹은 개인적인 개방측면에서도 그렇고 말이다.

결국 피상적인 측면에서 보면 국내 웹2.0과 이러닝의 관계는 요원해 보일수도 있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은것이 정보의 공유 차원에서 보면 그런 문제들은 해결될 수 있는 여지도 있다라는 것이다. 즉 최근의 온라인을 통한 고급 지식 정보들의 공유추세를 이야기 하는 것이다.따라서 각 개인들의 자세 앞서 이야기한 웹2.0의 참여,공유,개방이라는 3가지 키워드를 웹을 이용하는 그리고 이러닝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공유한다면 꼭 웹 2.0과 이러닝의 관계가 요원하지만은 않을 수도 있다라는 것이 내 개인적인 생각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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