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화된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 끼적끼적(삶사랑)

내 자신이 객관화되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살아가면서 이런 객관화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또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정말 힘든다는 것을 이제야 알것같다. 개인적으로든 아니면 사회속에서든 말이다.

개인적으로도 이렇게 하면 안된다라고 생각하면서 내 감정에 치우쳐 또 그렇게 행동을 하게되고 또다시 객관화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자 노력하고 말이다.

언제나 '중용(中庸)'의 자세로 삶을 살아가려 노력하지만 그 역시 객관화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만큼이나 힘이들고 말이다. 조금더 깊이 조금더 넓게 내 마음과 정신을 넓혀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래야 조금이나마 그것에 더욱더 가까워지지 않을까?

얼마나 삶을 더 살아가고 또 얼마나 더 세상의 모서리에 부딪쳐야 객관화 되고 중용의 자세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을 하면 아직도 한참은 멀었다라 는 생각이 든다.

그 길이 내 삶속에서 보일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되는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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