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온라인 강의를 듣는 학생들이 돈으로 보이다. E-learning(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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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니지만 예전 온라인 강의로 이러닝 비지니스를 전문적으로 하던 시기에는 정말 유료로 회원 가입을 하여 강의를 듣는 학생들의 숫자가 전부 돈으로 보였던 시기가 있었다. 그래서 그때는 그런 학생들을 끌어 들이기 위한 온/오프라인 마케팅도 정말 열심히 했고 말이다.

그래서 가입 시키기 위한 노력은 엄청나게 많이 했지만 막상 유료 회원이 되어서 강의를 듣고 나면 사실 그들의 교육 환경이나 문제점들을 최대한 해결해 주려고 노력했다고는 말하기 힘들것 같다. 모든 부분이 비용적이 요소로 구성이 되는 온라인 비지니스의 특성과 학생들의 수강료를 바탕으로 교육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사실 강의를 듣기 위한 회원이 되고 나면 애프터 서비스가 부족했다라고 할 것이다.

그래서 매출과 수익성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노력이 거의 전부라면 그 이후의 노력은 미약했다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강의를 듣는 학생들이 하나하나 돈으로 보였던 적도 있고 말이다. 이는 온라인 강의를 하는 강사도 마찬가지일 것이고 말이다.

이전 시간에 이야기 했던 교육의 목적과 그에 따르는 의무와 책임 .. 이런 것들을 이야기 하자면 사실 결론이 안날 수도 있고 말이다. 최적의 비용으로 최적의 교육 서비스를 하고 최적의 효과를 내면서도 기업이 수익을 낼 수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서로 윈윈하는 관계가 될텐데 말이다.

사실 그것은 힘들 것이다. 사교육 그것이 어린이며 청소년 대상이든 아니면 성인을 대상으로 하든 간에 교육에 관련된 일을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목표를 가지고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사실 꿈을 파는 일일 것이다. 그래서 교육 기업은 그것에 대한 책임성과 사회적 의무감을 보다더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것이 결국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와 제공 받는 자와 간에 교육이라는 대계를 위한 작은 실천이라 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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