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이러닝은 어떤 방향으로 진화할 것인가? E-learning(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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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의 상황으로 보면 이러닝은 어떤 방향으로 진화할지에 대해서 우리가 쉽게 판단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것 같다. 지금까지의 이러닝의 발전 방향은 크게 보면 고등 콘텐츠 과정, 이러닝 고용보험 환급 시장 , 어학 교육 시장의 3대 시장 중심으로 발전해 왔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특히 정부의 지원으로 인한 기업 교육 시장 및 대학등의 지원 사업은 정부 주도의 형태로 진행이 되어 왔으며 고등 및 어학 교육 시장은 사교육 업체들의 각축장이 되어 발전해 왔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이렇게 교육 시장은 LMS 솔루션의 발전 방향과 함께 발전 및 이론적 토대를 구축해왔으며 주로 국내의 통신시장의 브로드밴드화와 맞물려 동영상 위주로 발전을 해 왔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향후 이러닝은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이는데 어떤 모습 그리고 어떤 상황으로 전개 되어 나갈지는 나로서도 자못 궁금하다.다만 지금의 이러닝의 형태를 보면 그 발전 형태에 대한 예측이 가능할 지도 모르고 말이다.

현재 이러닝 교육 시장의 발전 형태를 보면 콘텐츠와 LMS로 대표되는 기능상의 발전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러닝은 이 두가지의 콘텐츠와 기능상의 발전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지속적으로 발전되어 나아갈 것이라고 판단이 된다.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생각을 해 보아야 할 점은 과연 교육적인 효과를 지금까지 이러닝이라는 콘텐츠와 시스템으로 성공 혹은 효율성을 내고 있었느냐에 대한 의문점이 남는다.

단지 국내 인터넷 통신 환경의 발달에 따른 엔터테인먼트와 혹은 정보 통신의 발달에 따른 교육 시장 혹은 내용도 동시에 발전을 한것인지 아니면 이에 대한 효과성이 검증이 되고 따라서 발전하게 된 것인지는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검증되지 않은 외부의 이론들이 범람하고 또 이를 정말 교육적 효과가 있는양 받아 들이는 것은 어찌보면 우리의 이러닝 교육 시장이 계속해서 새로운 무엇인가를 만들어 내야 하는 이유 때문인지도 모를 일이다.

그래서 이런 방식의 접근 방법은 다시 한번 고려를 해야할 것이라고 판단이 되며 다시금 나를 비롯하여 이쪽 분야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은 많은 고민을 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학습 ,, 우리가 흔히 공부라고 하는 것은 사실 어떤 시스템이나 방식 또 기가막힌 콘텐츠를 제공한다 하더라도 학습자의 학습하고자 하는 의지가 절반이상이라는 생각이다. 그래서 아마 우수갯 소리지만 이러닝이 학습자의 학습의지를 고취시키고자 하는 방향(?) 으로 발전할 지도 모르겠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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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01/16 19:5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slee 2009/01/18 17:13 #

    아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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