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 쟁점들이 넘쳐나는 연말.. 끼적끼적(삶사랑)

올해는 유난히 이슈와 쟁점들이 넘쳐나는 연말을 보내고 있는것 같다. 작게는 국내의 문제부터 크게는 국제적인 경제문제와 세계의 화약고인 중동에서의 이스라엘과팔레스타인과의 문제 등등 말이다.

올해는 정말 이슈와 쟁점들이 넘쳐나는 연말이 되고 있는것 같다. 시기적으로 보면크리스마스 부터 연말이라는 분위기는 전혀나지도 않고 어찌보면 사람들이 숨을 죽이고 있다는 느낌마저 들게 하는 추운 연말이다.

특히 몇 일전 언론 보도를 통해 나온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가 300명에 이른다는 이야기는 참으로 우울한 소식이 아닐수 없었다. 또 최근 내가읽고 있는 책이 하필 유대인의 성공비법을 다룬 책이라서 그 상반된 감정이 더하다.

그 책에서 다룬 내용과 지금 현실에서 이스라엘을 통해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은 아주 대비되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들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또 보다 지엽적으로 국내 문제를 보더라도 경기하락에 따른 실업, 물가 불안, 증시폭락, 집값하락 등등의 문제가 산적해 있으니 말이다. 이런 와중에 또 미디어 법안이라는 문제때문에 사회적으로는 이슈와 쟁점들이 넘처나는 연말을 보내고 있다.

이제 내일이면 올 한해가 가고 2009년이 온다. 시간은 정말 엄청나게 빨리가고 또우리는 이슈와 해결되지 않은 쟁점들을 가지고 한 해를 맞이하게 될 것 같다.이렇게 내년을 기다리면서 내 개인적으로는 여러가지로 불안했던 적은 없었던것 같은데말이다.

내일 그래 내년에는 오늘 내가 걱정하고 있는 이슈와 쟁점들이 하나하나 순차적으로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래서 올해 보다는 전세계적으로 또 우리나라도따뜻한 새해를 맞이 했으면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길고 또 길어 보이던 어둡고 춥고 냉정했던 터널안에서 한줄기 밝은 빛을 보여주며끝을 예고하는 그런 시기였으면 한다. 내년에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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