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위의 확장성 ... 끼적끼적(삶사랑)

우리는 사람을 평가할 때마다 그 사람의 그릇이 얼마 정도 되느냐를 주제로 삼을때가 있다. 그것은 어떤 의미에서 보면 인간 범위의 확장성에 대한 이야기로 이해될수 있을것 같다.

그래서 그 사람의 범위의 확장성에 따라 그 사람의 그릇이 크다 혹은 작다라고 판단하게 되는것 같다. 그것은 다른 이야기로 하면 그 사람의 범위의 확장성은 생각의 크기와 비례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범위의 확장성은 최신 트랜드로 중무장하고 있는 휴대폰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최근에 출시되고 있는 휴대폰들을 보면 그 범위의 확장성이 정말 무궁무진한 것 같다. 예전에 휴대폰에 디카가 결합한 상품은 이제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버렸고 지금은 터치폰 기능을 중심으로 이제 왠만한 컴퓨터가 처리하던 웹상의 일들도 다 휴대폰 기능 안으로 들어가 버리고 있는 것이다.

실로 범위의 확장성이란! ..

이렇게 보면 철학적 혹은 과학적 관점에서 빅뱅 이론에 의한 우주가 현재도 지속적으로 범위를 확장하고 있는 - 팽창하고 있는 - 것과 그 맥락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을것 같다.

즉 우리는 우주가 팽창하고 있는 것처럼 개인 혹은 사람들의 사고나 생각등의 범위의 확장성을 선호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다. 너무 생각의 비약이 지나치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오늘 문득 일을 하다가 두가지 사실의 연관성이 너무나도 흥미로와서 이렇게 몇 자 적어보았다.

- 무식이의 자국 남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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