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계획서 작성의 시기 .. 끼적끼적(삶사랑)

올해도 어김없이 사업 계획서를 작성 하고 검토하고 정리하는 등등의 내년도 사업계획을 작성하기 위한 시기가 도래했고 또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매년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면서 전년도에 대한 사업의 리뷰와 또 이를 바탕으로하여잘 된점은 더 확장시키고 잘못된 점은 개선하면서 내년에 대한 계획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반복되는 이럴 일들을 진행하면서 올해도 어김없이 또 한해가 흘러가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내 개인적인 삶도 또 이렇게 사업 계획서 작성과 마찬가지로 올해의 잘된 점과 잘못된 점 그리고 이를 개선하여 내년에 내 개인적인 삶의 계획도 다시금세워보고 말이다.

그런데 항상 희안하게 생각되는 것은 일과 관련된 것은 문서로 정리도 하고 계획도 세우는데 매번 내 개인적인 삶에 있어서는 오히려 더 소흘히 대하게 된다는 점이다.물론 먹고 사는 일이 더 중요해서 일적인 부분에서는 그렇게 진행도 하고 하는 이유가 있지만 말이다. 매번 한해 한해 내 개인적인 삶도 이렇게 정리하면 좋으련만..

올해도 어김없이 일적인 사업계획만 만들고 수정하고 변경하고 또 만들고 하면서 올 한 해가 다시 지나가고 있다. 몇 번 계획을 세우기는 했으나 그때 뿐이었고 말이다. 내 개인적인 삶도 이렇게 회사에서 사업계획서를 세우듯 차분히 정리하면 올해 보다는 내년이 내년 보다는 내 후년이 조금씩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

올해는 비록 시간이 얼마 없기는 하지만 다시 한번 나를 뒤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나와 내 가정을 위한 계획을 한 번 세워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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