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운영 요소 및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 E-learning(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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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닝 관련 서비스 및 사업을 진행해 오면서 그에 대한 운영요소 및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렇게 운영 요소 및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 하려고 한다.

사실 기업 내부 혹은 학교에서가 아니라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교육 기업에서 콘텐츠나 서비스를 해당 기업이나 학교 등의 기관에 서비스하려고 하면 아니 쉽게 이야기 해서 팔아먹으려고 하면 일정 부분의 콘텐츠 이외에 운영요소와 마케팅 적인 요소가 필요하게 마련이다.

그래서 이 부분을 이야기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폭 넓게 이러닝 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에서 대상별 분류가 필요한데, 즉 유아,초등,중등,고등 혹 대학생까지 포함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에게 콘텐츠를 서비스 하는 부분과 다른 부분은 성인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하는 부분으로 나눌 수 있겠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하는 부분은 주로 교과목이나 학교 생활에 필요한 콘텐츠를 서비스 하는 것으로 교육 정책과 밀접하게 맞물려서 돌아가고 특히나 과목에 대한 강사 선호도에 따라서 시장 자체가 크게 바뀌는 경우가 많다.즉 오프라인 강사의 인지도에 따라서 그 선호도가 그대로 온라인으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사실 가장 큰 마케팅 무기는 강사 그 자체인 경우가 허다하다.

다음 성인 이러닝 시장을 보면 크게 어학 교육 시장과 직업 능력으로 대변되는 고용보험 환급 시장으로 나누어서 볼 수 있다. 즉 성인들이 영어를 중심으로 한 어학을 공부하기 위한 이러닝 교육 시장과 정부에게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을 해주는 직무 능력 향상 중심의 이러닝 교육 과정이 있는 것이다.

이 경우 어학 시장은 주로 기존에 어학을 온,오프라인으로 서비스하는 업체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마케팅 자체도 일반 즉 기업을 대상으로 하지 않은 시장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시장으로 구분이 되기도 한다. 마케팅의 포인트는 강사와 과정의 충실도 그리고 기존의 브랜드 네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 성인 직무 교육 시장 즉 고용보험 환급 시장은 정부의 지원에 맞춘 이러닝 과정을 만들고 이를 다시 정부의 등급에 맞춘 기관에서 직장인들과 혹은 퇴직자등을 대상으로 해서 서비스 하고 있으며 주로 몇 개의 대형 기관에서 서비스 및 콘텐츠를 주도 하고 있으며 , 최근들어 워크플로우 러닝 혹은 WLP 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최근의 교육 트랜드를 쫓아 가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중요한 마케팅 개념으로는 시기 적절한 콘텐츠 서비스 및 콘텐츠 및 기관의 환급율 등이 콘텐츠를 공급 하거나 기업에서 서비스를 받는 경우 중요한 마케팅 및 영업 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는 이러닝 과정 및 시장에서 운영의 요소는 날로 중요해지고 있으며 특히 교육 과정만을 개설해 놓고 강의 수강자와 강의자의 인터렉션이 없는 강의는 거의 없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이렇게 교육 과정의 운영 요소의 중요성은 크게 강조되고 있지만 사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체에서는 서비스 비용에 대부분 이런 운영 요소에 대한 부분을 포함 시키고는 있으나 이의 비용이 증가할 경우 가격 경쟁력이라는 요소가 적어짐으로 주로 운영 부분에 소홀해 지기가 쉬운 약점을 가지고 있다.

이는 결과적으로 서비스의 부실화에 큰 영향을 줄 수도 있고 말이다. 현재 많은 수의 콘텐츠가 대량으로 서비스 되고 있는 시점에서 사실 업체간 가격 경쟁은 당연하지만 이와 같은 경쟁이 엮으로 운영 부분이라는 서비스의 악화로 이어져 전체 적인 교육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는 단점을 안고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제대로 된 서비스 - 운영의 체계를 확립하여야 하며, 기업 간 가격 출혈 경쟁을 지양하여 실속있는 교육이 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현재 이슈와 되고 있는 비정형 즉 이러닝 교육 과정의 틀을 벗어나는 교육 콘텐츠 서비스가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운영 요소에 대한 점검은 다시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라고 판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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